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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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는 30일(현지시간) 지난해 4분기 성장률 호조와 기업 실적 개선 등으로 인해 1%내외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09.82포인트, 0.70% 오른 1만5848.6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9.99포인트, 1.13% 상승한 1794.19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71.69포인트, 1.77% 오른 4123.13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 축소와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으로 1%대 하락했던 뉴욕증시가 지난해 4분기 성장률 호조 등에 힘입어 하루만에 반등한 것이다. 미국의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은 연방정부의 셧다운(부문 업부정지)에도 불구하고 3.2%를 기록했다. 페이스북 등 기업 실적이 호조를 보인 것도 증시에 힘을 실어줬다. 페이스북 주가는 이날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신흥국 통화가치 하락세가 이날 주춤해 진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 美 4Q 성장률 3.2% 성장..민간소비 3년來 최고 미 상무
미국 뉴욕증시는 29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 추가 축소 등으로 인해 1%대 하락했다. 전날 4~6일만에 반등한 지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것이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89.77포인트, 1.19% 내린 1만5738.7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8.30포인트, 1.02% 하락한 1774.20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46.53포인트, 1.14% 내린 4051.43으로 장을 마쳤다. 연준이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 등에도 불구하고 양적완화 추가 축소에 나선 게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연준은 이날 시장의 예상대로 양적완화 규모를 현재 750억달러에서 2월부터 650억달러로 100억달러 축소키로 결정했다. 지난해 12월 연준이 5년만에 처음으로 양적완화를 축소할 때는 뉴욕증시가 급등했지만 이날은 양적완화 추가 축소가 악재로 작용했다. 양적완화 추가 축소로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에 대한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신흥국들은 외국 자본
미국 뉴욕증시는 28일(현지시간) 소비지표 호조와 기업 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90.68포인트, 0.57% 오른 1만5928.56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0.94포인트, 0.61% 상승한 1792.50으로 마감했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6거래일만에, S&P500지수는 4거래일만에 반등했다. 나스닥지수도 등락을 거듭한 끝에 전날보다 14.35포인트, 0.35% 오른 4097.96에 마감, 4거래일만에 반등했다. 그러나 애플 주가가 8% 가까이 급락함에 따라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작았다. 소비자신뢰지수가 시장 예상을 웃돌고, 포드자동차 등의 실적이 개선된 게 증시 반등을 이끌었다. 연방준비제도(연준)의 FOMC(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가 이날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림에 따라 시장은 29일 발표될 회의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을 보였다. 시장은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에도 불구하고 연준이 이번에 100억달러 규모의 추가 테이퍼링
지난 24일 급락했던 뉴욕증시는 27일(현지시간) 기업 실적호조와 주택지표 부진 등으로 인해 등락을 거듭한 끝에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41.23포인트, 0.26% 내린 1만5837.88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반등세를 이어가다 장 후반 하락세로 돌아섰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8.73포인트, 0.49% 하락한 1781.56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도 이날 전날보다 44.56포인트, 1.08% 하락한 4083.61로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캐터필러의 실적 호조로 반등세로 출발했으나 지난달 주택지표가 부진하게 나오면서 하락세로 전환한 후 등락을 거듭한 끝에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했다. 신흥국 통화가치 급락세는 이날 다소 진정됐으나 신흥국 금융 불안에 대한 우려는 지속됐다. 또 신흥국 금융 불안에도 불구하고 28~29일 열리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FOMC(공개시장위원회)에서 추가 테이퍼링(양적완화)이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도 여전했다. 월가에서는 '최
미국 뉴욕증시는 24일(현지시간)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 등으로 인해 2%내외 급락했다. 이에 따라 다우지수는 1만6000선이 붕괴됐고, S&P500도 1800선이 무너졌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318.24포인트, 1.96% 내린 1만5879.11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 1만6000선이 무너진 것은 지난해 12월18일 이후 한달여만에 처음이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38.17포인트, 2.09% 하락한 1790.29로 마감했다. S&P500지수가 1800밑으로 떨어진 것도 지난해 12월18일 이후 처음이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90.70포인트, 2.15% 내린 4128.17로 장을 마쳤다. 다우와 나스닥의 이날 하락폭은 지난해 6월20일 이후 최대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이번주에 3.5% 하락해 주간 기준으로 2012년 5월 이후 최악의 한주를 보냈다. 이번주 S&P500지수는 2.6%, 나스닥지수는 1.7% 각각 하락했다. 아르헨티나, 터키, 브라질 등 신흥국 통화가
미국 뉴욕증시는 23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지표 부진 등으로 인해 1%내외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75.99포인트, 1.07% 내린 1만6197.35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는 장중 16140.58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6.40포인트, 0.89% 하락한 1828.46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4.13포인트, 0.57% 내린 4218.87로 장을 마쳤다. 중국과 미국의 제조업 지표가 부진하게 나타난 게 이날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HSBC와 마킷이 조사한 중국의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6으로 반년만에 처음으로 50선을 하회했고, 미국의 1월 제조업 PMI도 3개월만에 하락했다. 맥도날드 등 일부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을 밑돈 것도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뱅크 웰스 매니지먼트의 짐 러셀 투자전략가는 "중국 경제지표가 지속적으로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가장 신뢰할 만한 지표인 PMI가 부진
미국 뉴욕증시는 22일(현지시간) IBM과 코치 등의 실적 부진으로 인해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는 전날에 이어 하락세를 이어간 반면 나스닥지수는 13년여만의 최고치를 경신했고, S&P500지수도 소폭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41.10포인트, 0.25% 내린 1만6373.34로 거래를 마쳤다. 이에 반해 나스닥지수는 전날대비 17.24포인트, 0.41% 오른 4243.00으로 마감했다. 이는 2000년 7월 이후 13년여만의 최고치다. S&P500지수도 이날 전날보다 1.06포인트, 0.06% 상승한 1844.86으로 장을 마쳤다.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IBM과 코치 등의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타난 게 증시 혼조세를 부추겼다. 그러나 일부 기업들의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나스닥지수가 13년여만의 최고치를 하루만에 경신하는 등 지수와 종목별로 주가는 차별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파이낸셜 어드바이저리 펌의 투자 전략가인 케이트 워네는 "모든 투자자들이
'마틴 루터 킹 데이' 휴일 후 이번주 첫 거래를 시작한 미국 뉴욕증시는 21일(현지시간) 엇갈린 기업 실적 등으로 인해 혼조세를 나타냈다. 전 거래일과 반대로 다우지수는 하락한 반면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상승한 것이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44.12포인트, 0.27% 내린 1만6414.44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전날대비 28.18포인트, 0.67% 오른 4225.76으로 마감, 13년여만의 최고치를 경신했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5.10포인트, 0.28% 오른 1843.80으로 마감했다.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일부 기업들의 실망스러운 실적과 증시 밸류에이션 부담 등이 혼조세를 부추겼다. 뉴욕 등 미국 동북부의 눈폭풍으로 인해 전체적인 거래량도 적었다. 중국 인민은행의 유동성 공급과 국제통화기금(IMF)의 글로벌 성장 전망 상향 조정 등이 장 초반 호재로 작용했으나 증시 상승세를 이어가지는 못했다. 일부 기업들의 실망스러운 실적과
미국 뉴욕증시는 17일(현지시간) 엇갈린 경제지표와 기업 실적에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는 상승한 반면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하락한 것이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41.55포인트, 0.25% 오른 1만6458.56으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S&P500지수는 전날대비 7.19포인트, 0.39% 내린 1838.70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도 전날보다 21.11포인트, 0.50% 하락한 4197.58로 장을 마쳤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와 기업들의 실적이 엇갈리게 나타난 게 증시 혼조세를 부추겼다. 산업생산은 호조를 보인 반면 소비심리지표와 주택지표는 부진한 모습을 나타낸 것이다. 기업 실적도 모건스탠리의 경우 순익이 감소했지만 매출액이 예상치를 웃돈 반면 제너일렉트릭(GE)은 순익이 증가했지만 배당금이 낮아질 것이라는 우려를 낳았다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도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번주 다우는 0.1%, 나스닥지수는 0.6% 오른 반면 S&P500지수는 0.2% 하락
미국 뉴욕증시는 16일(현지시간) 기업 실적 부진 등으로 인해 다우와 S&P500지수가 하락하는 등 약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64.93포인트, 0.39% 내린 1만6417.01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던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49포인트, 0.13% 하락한 1845.89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이날 등락을 거듭한 끝에 전날보다 3.80포인트, 0.09% 오른 4218.69로 장을 마쳤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대체로 호조를 나타냈으나 씨티그룹과 베스트바이 등의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한 게 증시 약세를 부추겼다. BMO 프라이빗뱅크의 최고투자책임자(CIO)인 잭 애블린은 "투자자들이 기업 실적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며 "경제 개선이 확인되는 만큼 투자자들이 기업실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로버트 파블리크 반얀 파트너스 수석 시장전략가는 "(미 증시가) 지난해와 같은 탄탄대로는 아닐 것"이라면서 "지난해는 연준의 양적완화
미국 뉴욕증시는 15일 지표 호조와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긍정적인 경기 평가 등에 힘입어 S&P500지수가 사상 최고를 경신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9.50포인트, 0.52% 오른 1848.38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종전 사상 최고치는 지난해 12월31일 1848.36이었다. S&P500지수는 장중 1850.84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다우지수도 전날대비 108.08포인트, 0.66% 상승한 1만6481.94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31.87포인트, 0.76% 오른 4214.88로 장을 마쳐 13년만의 최고치를 경신했다.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와 생산자 물가 등 경제 지표가 호조를 보인 게 증시 랠리를 이끌었다. 연준이 이날 베이지북에서 경기 평가를 한 단계 상향조정하고 경기 전망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힌 것도 힘을 실어줬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실적이 호조를 보인 것도 투심을 회복시켰다. 팀 그리스키 솔라리
미국 뉴욕증시는 14일(현지시간) 소매판매와 기업재고의 호조 등에 힘입어 1%내외 반등했다. 지표 호조에 힘입어 전날 1%대 하락에서 벗어나 반등한 것이다. 특히 나스닥지수는 1.69%나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15.92포인트, 0.71% 오른 1만6373.86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9.68포인트, 1.08% 상승한 1838.88로 마감했다. S&P500의 이날 상승폭은 지난해 12월18일 이후 약 한달만에 최대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69.71포인트, 1.69% 오른 4183.02로 장을 마쳤다. 소매판매와 기업재고가 호조를 보인 게 증시 반등을 이끌었다. 이날도 지역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들의 추가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 발언이 지속됐지만 시장은 이보다 지표 호조를 호재로 받아들였다. 대형 은행들의 실적이 나쁘지 않은 것도 기업 실적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켜줬다. 월가는 '지표 호조'와 '테이퍼링'이라는 두가지 요인이 앞으로 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