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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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는 21일(현지시간) 고용지표 발표에 대한 관망 등으로 혼조세를 나타낸 가운데 S&P500지수가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0.16포인트, 0.01% 오른 1744.66으로 거래를 마쳐 하루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P500지수는 개장 초 1747.79까지 오르면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소폭 하락세를 이어가다 장 막판 상승세로 돌아섰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대비 5.77포인트, 0.15% 오른 3920.05로 마감, 13년만의 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지수는 개장 초 3931.45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로써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소폭이지만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7.45포인트, 0.05% 내린 1만5392.2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내일 발표되는 9월 고용지표에 대한 관망세가 형성된 가운데 S&P500의 사상 최고치 경신에 따른 경계감 등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미국 뉴욕증시는 18일 구글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S&P500지수가 하루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1.35포인트, 0.65% 오른 1744.50으로 거래를 마쳐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대비 51.13포인트, 1.32% 상승한 3914.28로 마감, 13년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날 약보합세를 나타냈던 다우지수도 이날 전날보다 28.00포인트, 0.18% 오른 1만5399.65로 장을 마쳤다. 이에 따라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모두 상승했다. 이번주에 S&P500지수는 2.4%, 다우지수는 1.1% 각각 올라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나스닥지수도 이번주에 3.2% 올라 한주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구글과 GE 등 기업들의 실적 호조가 시장에 힘을 실어줬다. 전날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구글의 주가는 % 급등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주당 1000달러를 돌파했다. 미 정치권이 지난 17일 부
정부 운영이 재개된 첫날인 17일(현지시간) 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나스닥지수도 1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다우지수는 IBM 등 기업 실적 부진으로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1.61포인트, 0.67% 오른 1733.15로 마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종전 장중 사상 최고치는 지난 9월19일 1729.86이고, 종가기준 사상 최고치는 지난 9월18일의 1725.52이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대비 23.71포인트, 0.62% 상승한 3863.15로 마감, 13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면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18포인트, 0.01% 내린 1만5371.65로 거래를 마쳤다. 미 의회가 전날 부채한도 증액과 예산안에 합의함에 따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경제지표와 기업실적으로 옮겨졌다. 이로 인해 증시는 개장 초 혼조세를 보였으나 장 후반 들어 S&P500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또 부진한 실적을 발표
미국 뉴욕증시는 16일(현지시간) 상원이 부채한도 일시 증액과 임시 예산안에 합의함에 따라 1%대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05.82포인트, 1.36% 오른 1만5373.83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3.48포인트, 1.38% 상승한 1721.54로 마감, 하루만에 1700선을 회복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45.42포인트, 1.20% 오른 3839.43으로 장을 마쳤다. 미국 상원이 부채한도를 일시적으로 증액하고 정부운영을 재개키로 합의한 게 증시에 힘을 실어줬다. 상원의 합의로 인해 디폴트(채무불이행) 우려가 사실상 사라졌기 때문이다.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이날 베이지북에서 셧다운(부분 업무정지) 영향으로 최근 미국 경제 성장이 다소 둔화되고 있다고 밝힌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시장 전문가들은 오는 29일~30일 연준의 FOMC(공개시장위원회) 회의에서 양적완화 규모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 셧다운 16일만에 美 상원, 부채한
미국 뉴욕증시는 15일(현지시간) 정치권의 부채한도 증액 협상 교착과 기업 실적 부진 등으로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33.25포인트, 0.87% 내린 1만5168.0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2.08포인트, 0.71% 하락한 1698.06로 마감, 1700선이 무너졌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1.26포인트, 0.56% 내린 3794.01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다우와 S&P500지수는 닷새만에, 나스닥지수는 나흘만에 각각 하락세로 돌아섰다. 그동안 협상 타결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던 뉴욕증시는 이날 하원이 별개 법안 마련을 추진하는 등 협상이 다시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하락하고 말았다. 장 초반만 해도 여야 상원 지도부가 3주째로 접어든 미국의 부분폐쇄(셧다운)를 끝내고 16조7000억 달러 규모의 부채한도를 상향조정하는 데 의견 접근을 봤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하원이 별개의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심이
미국 뉴욕증시는 14일(현지시간) 정치권의 예산안 및 부채한도 증액 협상 타결 기대감에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64.15포인트, 0.42% 오른 1만5301.26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6.94포인트, 0.41% 상승한 1710.14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3.40포인트, 0.62% 오른 3815.27로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 증시는 주말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함에 따라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장중 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날 상원의 부채 한도 협상에서 일부 진전이 이뤄졌다고 밝히고, 상원 대표들이 이번주 협상 타결을 낙관한다고 말한 게 증시에 힘을 실어준 것이다. 이날 오후 3시로 예정된 오바마 대통령과 양당 지도부간 회동은 일단 연기됐다. 상원 협상의 중요한 진전을 지켜보기 위해서다. 이날 '콜럼버스 기념일(Columbus Day
미국 뉴욕증시는 11일(현지시간) 정치권의 부채한도 증액 협상 타결 기대감 등으로 S&P500지수가 1700선을 회복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11.04포인트, 0.73% 오른 1만5237.1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0.64포인트, 0.63% 상승한 1703.20으로 마감, 1700선을 회복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31.13포인트, 0.83% 오른 3791.87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다우와 S&P500지수는 주간기준으로 3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번주에 다우지수는 1.1% S&P500지수는 0.8% 각각 올랐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이번주 0.4% 내려 주간기준으로 6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전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 지도간 회동이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으나 협상 타결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여전했다. 이로 인해 증시는 전날과 같은 급등세를 연출하지는 못했으나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로 연방정부의 셧다운(부분
미국 뉴욕증시는 10일(현지시간) 정치권의 부채한도 증액 협상 타결 기대에 다우지수가 1만5000선을 회복하는 등 급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323.09포인트, 2.18% 오른 1만5126.07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36.16포인트, 2.18% 상승한 1692.56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82.97포인트, 2.26% 급등한 3760.75로 장을 마쳤다. 다우의 이날 상승폭은 올들어 최대이며, S&P500지수는 지난 1월2일 이후 최대 상승폭이다. 연방정부의 셧다운(부분 폐쇄)이 열흘째로 접어든 가운데 공화당이 아무 조건을 달지 않고 오는 12월초까지 6주간 부채한도를 임시 증액하는 방안을 확정했다는 소식이 증시 급등을 이끌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 지도부가 이날 회동에서 부채한도 증액에 합의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된 데 따른 것이다.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 지도부는 장 마감 이후인 오후 4시35분에 셧다운 이후 첫 회동을 가
미국 뉴욕증시는 9일(현지시간) 연방정부의 셧다운(부문 폐쇄) 지속에도 불구하고 옐런 효과와 지난달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사록 공개 등으로 다우와 S&P500지수가 사흘만에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6.45포인트, 0.18% 오른 1만4802.9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0.95포인트, 0.06% 상승한 1656.40으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7.06포인트, 0.46% 내린 3677.78로 장을 마쳤다. 그러나 나스닥지수는 장중 한때 3650.03까지 떨어진 후 낙폭을 줄였다. 자넷 옐런 연준 부의장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된 게 증시에 힘을 실어줬다. 옐런 부의장은 대표적인 비둘기파로 양적완화(QE) 정책을 지지할 것이라는 기대에서다. 연준의 9월 회의록도 다우와 S&P500의 반등에 힘을 실어줬다. 9월 의사록에서 대부분의 연준 위원들이 연내 양적완화 축소 입장을 견지했으나 한명을 제외한 모든 위원들이 양적완화를 축소하기 이전
미국 뉴욕증시는 8일(현지시간) 연방 정부의 셧다운(부문 폐쇄) 장기화와 디폴트(채무 불이행) 우려 등으로 큰 폭으로 떨어졌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59.71포인트, 1.07% 내린 1만4776.53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0.67포인트, 1.23% 하락한 1655.45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75.54포인트, 2.00% 급락한 3694.83으로 장을 마쳤다. 연방정부의 셧다운이 8일째, 2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정치권의 벼랑끝 대치가 지속되면서 디폴트 우려가 커진 게 증시 급락을 부추겼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날 기자회견에서 "부채한도 상향 조정이 이뤄진 후 공화당과 협상할 수 있다"면서 "부채한도 증액 실패 시 경제적 혼돈이 우려된다"고 밝힌 게 투심을 위축시켰다. 베르니 윌리암스 USAA투자 부사장은 "이번주가 지날수록 미국 연방정부의 채무는 한도인 16조7000억 달러에 가까워질 것"이라며 시장의 불안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
미국 뉴욕 증시는 7일(현지시간) 연방정부의 셧다운(부문 업무정지)이 7일째 지속되면서 다우지수 1만5000선이 무너지는 등 반등 하루만에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36.34포인트, 0.90% 내린 1만4936.24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장중 한때 1만4920.83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4.38포인트, 0.85% 하락한 1676.12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37.38포인트, 0.98% 내린 3770.38로 장을 마쳤다. 연방정부의 셧다운이 해소 조짐을 보이지 않으면서 부채한도 상향 조정 마감 시한이 점차 다가오고 있는 게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공화당 소속의 존 베이너 하원 의장은 전날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공화당과 진지한 대화에 나서지 않으면 부채한도 증액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고 공세 수위를 높였다. 반면 오바마 대통령은 예산안과 부채한도 증액에 대해선 공화당과 협상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
뉴욕증시는 4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이날 연방정부 셧다운(일부 폐쇄)이 나흘째를 맞고 있고 의회의 부채한도 상한선 협상 결렬 우려감이 지속되는 가운데에도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투자자들이 셧다운을 오히려 매수 기회로 여기는 분위기가 형성돼 3대 지수는 오름세를 보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76.10(0.51%) 상승한 1만5072.58에 거래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11.84포인트(0.71%) 오른 1690.50에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전장대비 33.41(0.89%) 오른 3807.75에 거래됐다. 주간기록으론 다우지수는 1.2% 하락했고 S&P 500지수는 0.1% 밀렸으며, 나스닥지수는 0.7% 상승했다. 공화당 소속 존 베이너 하원의장과 에릭 캔터 원내 대표는 민주당과의 협상을 계속했다. 하지만 민주당과 공화당은 서로의 입장에서 조금도 물러나지 않았다. 셧다운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면서 투자자들은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