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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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는 3일(현지시간) 연방정부 셧다운(부분 폐쇄) 장기화와 부채한도 증액 문제에 대한 우려 등으로 다우지수 1만5000선이 무너지는 등 이틀째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36.66포인트, 0.90% 내린 1만4996.48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장중 한때 186포인트나 하락하기도 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5.21포인트, 0.90% 하락한 1678.66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40.68포인트, 1.07% 내린 3774.34로 장을 마쳤다. 연방정부 셧다운이 사흘째로 접어든 가운데 부채한도 증액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게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미 재무부는 이날 부채한도가 상향 조정되지 않으면 피해 규모가 2008년 위기 때보다 더 끔찍한 금융위기와 경기침체(리세션)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의 지난달 비제조업 지표가 시장 전망치를 밑돈 것도 투심을 위축시켰다. 다만 공화당 존 베이너 하원 의장이 디폴트(채무 불이행)을 막
미국 뉴욕증시는 2일(현지시간) 민간고용 지표 부진과 연방정부 셧다운(부분 폐쇄) 장기화 우려 등으로 반등 하루만에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58.56포인트, 0.39% 내린 1만5133.14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13포인트, 0.07% 하락한 1693.87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96포인트, 0.08% 내린 3815.02로 장을 마쳤다. 전날 연방정부의 셧다운에도 불구하고 반등했던 뉴욕증시는 이날 셧다운 사태 불확실성과 부채한도 증액 문제가 다시 부각되면서 약세를 보였다. 게다가 이날 발표된 민간 고용지표가 부진하게 나타난 게 악재로 작용했다. 그러나 장 후반에 3대지수는 하락폭을 크게 줄였고, 나스닥과 S&P500지수는 결국 소폭 하락한 채 마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30분 백악관에서 의회 지도부와 회동을 갖는다. 이에 따라 이날 회동에서 셧다운와 부채 증액 문제를 해결 방안이 나올지 시장은 예의주시하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는 1일(현지시간) 연방정부가 17년만에 셧다운(일시 폐쇄)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62.03포인트, 0.41% 오른 1만5191.70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3.45포인트, 0.80% 상승한 1695.00으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46.50포인트, 1.23% 급등한 3817.98로 장을 마쳤다. 미 연방정부가 셧다운에 들어갔지만 '셧다운이 일시적일 것'이라는 전망 등이 나오면서 증시는 오히려 반등했다. 이날 발표된 9월 ISM제조업지수가 2년반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게 증시에 힘을 실어줬다. 전날까지 최근 8거래일중 7일동안 증시가 하락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기도 했다. ◇ 연방정부 셧다운, 시장에 큰 영향 안 미쳐..오히려 매수 기회?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은 이날 뉴욕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오히려 일부에서는 매수 기회로 삼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미국 의회가 정부폐쇄 데드라인인
미국 뉴욕증시는 9월의 마지막 날인 30일(현지시간) 연방정부 폐쇄(셧다운) 우려로 인해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28.57포인트, 0.84% 내린 1만5129.67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0.20포인트, 0.60% 하락한 1681.55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0.12포인트, 0.27% 내린 3771.48로 장을 마쳤다. 그러나 3대 지수는 월간 기준으로 이달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9월에 2.2% 올랐고, S&P500지수는 이달에 3.0%, 나스닥지수는 5.1% 각각 상승했다. 증시 역사상 9월 증시가 통상 하락했던 점을 고려하면 뉴욕 증시는 올 9월에 새로운 역사를 쓴 것이다. 분기 기준으로도 3분기에 다우지수는 1.5%, S&P500지수는 4.7%, 나스닥지수는 약 11% 각각 상승했다. 하지만 내년 예산안과 부채한도 증액에 대한 정치권의 협상 난항으로 뉴욕증시는 9월 하순에 하락세가 이어졌다. 2014
미국 뉴욕증시는 27일(현지시간) 재정 협상에 대한 우려 등으로 반등 하루 만에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70.06포인트, 0.46% 내린 1만5258.24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6.92포인트, 0.41% 하락한 1691.75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5.83포인트, 0.15% 내린 3781.59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4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다우지수는 이번주에 전주대비 1.3% 내렸고, S&P500지수도 이번주에 1.1% 하락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주간기준으로 이번주에 0.2% 상승했다. 미 예산안 통과 시한이 사흘밖에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 새해 예산안과 부채한도 증액과 관련한 민주당과 공화당간 협상이 여전히 난항을 보이고 있는 게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 의회협상 난항에 연방정부 폐쇄와 디폴트 우려 미국 상원은 27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건강보험 개혁안, 이른바 오바마케어를
미국 뉴욕증시가 26일(현지시간)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과 달리 이전치를 밑돌았다는 소식에 상승 마감했다. 이로 인해 전일까지 5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던 다우와 S&P500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 하지만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둘러싸고 미국 정가의 대립이 지속되고 있어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세 지수 모두 고용지표 개선에 장 초반 일중 고점을 기록했지만 재정지출 삭감 없이 부채 증액은 없다는 존 베이너 하원의장의 강경 발언이 전해진 뒤 상승분을 다소 반납했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5.04포인트(0.36%) 오른 1만5328.30으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5.9포인트(0.35%) 상승한 1698.67으로, 나스닥지수는 26.33포인트(0.7%) 뛴 3787.43으로 거래를 마쳤다. 커 마하&코의 최고투자책임자(CIO) 마크 포스터는 "경제 지표가 대체로 좋았다"며 "단기적인 악재로 예산 및 부채한도 증액 이슈가 있다. 나는 이것들이 큰 악
미국 뉴욕증시는 25일(현지시간) 연방정부의 부채 협상 난항 등으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닷새째 하락세를 이어갔고, 전날 소폭 반등했던 나스닥지수도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61.33포인트, 0.40% 내린 1만5273.26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1700선이 무너진 S&P500지수도 전날대비 4.65포인트, 0.27% 하락한 1692.77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7.16포인트, 0.19% 내린 3761.10으로 장을 마쳤다. 연방정부의 부채한도 협상과 양적완화 축소 등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게 이날도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미 상원은 이날 이른바 오바마케어를 복원한 잠정 예산안을 본회의에서 상정하기로 했다. 잭 루 재무장관이 다음달 17일이면 정부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부채 한도가 모두 소진될 것이라며 의회를 압박했지만 부채 한도 증액을 둘러싼 협상은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 지
미국 뉴욕증시가 24일(현지시간) 엇갈린 경제지표와 연준 정책 및 경제 전망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나흘째 하락세를 이어간 반면 나스닥지수는 사흘만에 소폭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66.79포인트, 0.43% 내린 1만5334.59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장중 1만5433.75까지 오르는 등 상승세를 보이다가 오후 들어 하락세로 돌아섰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4.42포인트, 0.26% 하락한 1697.42로 마감, 1700선이 무너졌다. S&P500지수는 장중 1707.63까지 상승하기도 했으나 이를 지키지 못하고 1700선 밑으로 떨어졌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97포인트, 0.08% 상승한 3768.25로 장을 마쳤다.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미국 경제지표가 엇갈리게 나오면서 전반적으로 관망세가 지속됐다. 지난 7월 미국의 주요 20개 대도시 주택가격은 18개월 연속 상승하며 완만한 회복
미국 뉴욕증시는 23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연준)위원들의 미국 경제 불확실성 발언과 예산 및 부채협상 난항 등으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49.71포인트, 0.32% 내린 1만5401.3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8.07포인트, 0.47% 하락한 1701.84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9.44포인트, 0.25% 내린 3765.29로 장을 마쳤다. 데니스 록하트 연방준비은행 총재와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 등이 미국 경제가 불확실성하에 놓여 있다고 밝힌 게 투심을 위축시켰다. 연방정부의 재정문제와 정치권의 협상 난항이 다시 부각된 것도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 연준 위원들 "美 경제 불확실"..예산협상 난항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뉴욕에서 가진 강연에서 "미국 시장의 고용상황이 좋지 않다"며 "경제 성장이 더 빨라질 수 있도록 통화정책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미국
미국 뉴욕 증시는 20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QE) 축소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85.46포인트, 1.19% 내린 1만5451.09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2.43포인트, 0.72% 하락한 1709.91에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4.66포인트, 0.39% 내린 3774.73에 장을 마쳤다. 그러나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3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이번주에 전주대비 0.5% 올랐다. S&P500지수도 이번주에 1.3%, 나스닥 지수도 1.4% 각각 상승했다. 이날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10월 양적완화 축소 가능성을 언급한 게 투심을 위축시켰다. 미 하원이 오바마케어 예산을 폐기하는 법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새해 예산안을 둘러싸고 공화당과 민주당간 격돌이 우려되는 것도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 블라드 "10월 양적완화축소 가능"..에스더 "
전날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 유지 결정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미국 뉴욕증시는 19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후 소폭 하락 마감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13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40.39포인트, 0.26% 내린 1만5636.55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는 장 초반 1만5695.89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이를 지키지 못하고 소폭 하락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3.18포인트, 0.18% 하락한 1722.34로 마감했다. S&P500지수 역시 장 초반 1729.86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하루만에 13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5.74포인트, 0.15% 오른 3789.38로 장을 마쳤다. 이는 2000년 9월22일(3803.76)이후 13년만에 최고치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들이 전반적으
미국 뉴욕증시는 18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 규모 유지 결정에 1%내외 상승했다. 이에 따라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지수도 1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47.21포인트, 0.95% 오른 1만5676.94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종전 사상 최고치였던 지난 8월2일의 1만5658.43보다 19포인트 높은 것이다. 다우지수는 장중 1만5709.58까지 오르기도 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0.76포인트, 1.22% 상승한 1725.52로 마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종전 사상 최고치는 지난 8월2일의 1709.67이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37.94포인트, 1.01% 오른 3783.64로 장을 마쳤다. 이는 2000년 9월22일(3803.76)이후 13년만에 최고치다. 시장의 예상과 달리 연준이 매월 850억달러 규모의 양적완화를 유지키로 결정한 것이 증시에 힘을 실어줬다. 연준의 성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