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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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증시는 6월의 마지막 거래일인 28일(현지시간) 양적완화 축소 우려와 지표 혼조 등으로 다우와 S&P500지수가 나흘만에 하락했다. 전날 1만5000선을 회복했던 다우지수는 하루만에 다시 1만5000선이 무너졌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소폭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14.66포인트, 0.76% 내린 1만4909.83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6.95포인트, 0.43% 하락한 1606.25로 마감됐다. 이에 반해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38포인트, 0.04% 오른 3403.25로 마감,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주간 기준으로 지난주까지 2주 연속 하락했던 3대 지수는 3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다우지수는 이번주 0.7% 올랐고, S&P500과 나스닥지수는 각각 0.8%, 1.3% 상승했다. 그러나 3대 지수는 월간 기준으로 8개월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난달까지 이어졌던 7개월간의 상승 랠리를 이달에는 이어가지 못한 것이다. 하지만 상반기 전
미국 뉴욕증시가 27일(현지시간) 지표 호조와 연방준비제도(연준) 인사들의 양적완화 지속 발언 등으로 인해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에 따라 S&P500지수가 전날 1600선을 회복한 데 이어 다우지수도 이날 1만5000선을 회복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14.35포인트, 0.77% 오른 1만5024.4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9.94포인트, 0.62% 상승한 1613.20으로 마감됐다. 나스닥 지수 역시 전날보다 25.64포인트, 0.76% 오른 3401.86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발표된 소비와 주택 지표가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고,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이전보다 하락했다는 소식이 증시에 힘을 실어줬다. 또한 연준 인사들이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덜어주는 발언을 잇따라고 한 것도 투자심리를 개선시켰다. 개리골드버그 파이낸셜서비스의 매니저인 올리버 퍼쉐는 "오늘 발표된 지표들은 경제가 무척 완만한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과 실업상황 역시
미국 뉴욕증시가 26일(현지시간) 1분기 성장률 부진에도 불구하고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3대 지수가 1%내외 상승했으며, S&P500지수는 1600선을 회복했다. 중국의 신용경색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미국의 1분기 성장률 부진으로 양적완화 축소 시점이 늦어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49.83포인트, 1.02% 오른 1만4910.14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5.23포인트, 0.96% 상승한 1603.26으로 마감돼 1600선을 회복했다. 나스닥 지수 역시 전날보다 28.34포인트, 0.85% 오른 3376.22로 장을 마쳤다. 개장 전 발표된 미국의 1분기 경제 성장률이 수정치보다 크게 낮아진 1.8%로 최종 확정됐으나 주식시장에서는 오히려 호재로 작용했다. 성장률 부진으로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시점이 늦어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전날 증시가 지표 호전으로 반등한 것과 달리 이날은 지표
미국 뉴욕 증시가 25일(현지시간) 지표 호조와 중국의 신용경색 우려 완화로 하루만에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00.75포인트, 0.69% 오른 1만4760.3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4.94포인트, 0.95% 상승한 1588.03으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7.13포인트, 0.82% 오른 3347.89로 장을 마쳤다. 전날 전 세계 증시를 강타한 중국의 신용경색 우려가 완화되고, 미국의 주택가격과 소비자신뢰지수, 내구재 주문 등 지표가 일제히 호조를 보인 게 시장에 힘을 실어줬다. 또 최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것도 증시 반등을 이끌었다. 중국인민은행의 링타오 상하이본부 부주임이 "합리적인 수준에서 금리가 유지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중국 은행권의 유동성 경색 우려는 완화됐다. 업종별로는 금융주가 강세를 보였고, 주택건설 관련 종목들도 상승세를 나타냈다. 존 카니 보스턴 소재 파이어니어자산운용 펀드매니저는 "시장이 다
미국 뉴욕증시는 24일(현지시간) 양적완화 축소 여파에 중국 은행권의 유동성 경색 우려까지 더해지면서 하락했다. 그러나 장 초반 급락했던 증시는 연준 위원들의 '채권매입 지속' 발언이 알려지면서 낙폭을 다소 줄였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9.84포인트, 0.94% 내린 1만4659.56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9.34포인트, 1.21% 하락한 1573.09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36.49포인트, 1.09% 떨어진 3320.76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중국의 신용 경색 우려 등으로 인해 급락세로 출발했다. 다우지수는 장중 한때 전날보다 248포인트나 하락한 1만4551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버냉키 쇼크에 이어 중국발 유동성 경색 우려까지 나오면서 투매가 이어진 것이다. 하지만 나라야나 코처라코타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와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 등이 이날 "채권매입을 지속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오후 들어 하
버냉키 쇼크로 이틀 연속 급락했던 미국 뉴욕증시가 21일(현지시간) 반발 매수에 힘입어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사흘만에 반등했다. 하지만 버냉키 쇼크에 이어 그리스 정정 불안 리스크까지 더해지면서 상승폭은 소폭에 그쳤고, 나스닥지수는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41.08포인트, 0.28% 오른 1만4799.40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4.24포인트, 0.27% 상승한 1592.43으로 마감됐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7.39포인트, 0.22% 하락한 3357.25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와 S&P500지수가 이날 소폭 반등했지만 최근 이틀 연속 급락함에 따라 주간 기준으로는 2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이번주에 전주대비 1.7% 떨어졌고, S&P500지수도 전주대비 2.1% 하락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이번주에 전주보다 1.97% 떨어졌다.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장의 지난 19일 양적완화 축소와 중단 발언의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양적완화 축소와 중단 발언이 이틀째 글로벌 증시를 강타했다. 미국 뉴욕증시는 20일(현지시간) 버냉키 의장의 양적완화 축소 시사로 인해 2% 이상 급락했다. 올들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이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53.87포인트, 2.34% 내린 1만4758.32로 거래를 마쳐 1만5000선이 붕괴됐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40.74포인트, 2.50% 하락한 1588.19로 마감돼 1600선이 무너졌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78.57포인트, 2.28% 떨어진 3364.63으로 장을 마쳤다. 다우지수는 지난해 11월 이후 7개월만에, S&P500지수는 지난 2011년11월 이후 18개월만에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뉴욕 증시는 이날도 버냉키 의장의 양적완화 축소와 중단 발언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버냉키 의장은 전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뒤 기자회견에서 "경제가 연준 전망대로 간다면 하반기중에 양적완화 규모
미국 뉴욕증시는 18일(현지시간)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 축소와 중단 발언으로 인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06.04포인트, 1,35% 내린 1만5112.1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2.88포인트, 1.39% 하락한 1628.93으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38.98포인트, 1.12% 내린 3443.20으로 장을 마쳤다. 벤 버냉키 의장의 양적완화 축소 이후 중단 발언, 연준의 경기 전망 낙관 등이 증시 급락을 부추겼다. 연준의 공개시장위원회(FOMC) 결정이 나오기 전만 해도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0.05~0.06% 하락하는데 그쳤다. 그러나 FOMC 성명서가 나온 후 하락폭이 확대됐고, 버냉키 회장의 양적완화 축소 발언이 알려진 후에는 낙폭이 커져 결국 1%대 하락으로 마감했다. ◇ 버냉키 의장 "하반기 양적완화 축소 후 내년 중반 중단"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은 FOMC 회의를 마친 뒤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첫날인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상승했다. 연준이 양적완화 정책을 지속할 것이라는 기대와 주택착공 지표 호조 등이 힘을 실어준 것이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38.38포인트, 0.91% 오른 1만5318.23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2.77포인트, 0.78% 상승한 1651.81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30.05포인트, 0.87% 오른 3482.18로 장을 마쳤다. 시장의 관심은 이날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는 FOMC에 쏠렸다. 투자자들은 내일 버냉키 연준 의장의 회의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전날 오후 버냉키 의장이 양적완화 축소 신호를 줄 가능성이 있다는 파이낸셜타임즈(FT)의 보도가 나왔지만 시장은 연준에 기대를 걸고 있는 분위기다. 인플레이션 지표가 안정적으로 나온 반면 실업률은 여전히 높기 때문이다. FAM밸류 펀드의 매니저인 존 팍스는 "모든 투자자들의 눈이
미국 뉴욕 증시는 17일(현지시간) 지표 호조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대한 기대 등으로 인해 반등했다. 하지만 장중 1% 넘게 상승하던 3대 지수는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오는 19일 양적완화 축소 신호를 보낼 가능성이 있다는 파이낸셜타임즈(FT)의 보도로 인해 상승폭이 줄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대비 109.67포인트, 0.73% 오른 1만5179.85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도 전날대비 12.31포인트, 0.76% 상승한 1639.04로 마감됐다. 나스닥 지수 역시 전날보다 28.58포인트, 0.83% 오른 3452.13로 거래를 마쳤다. 18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하루 앞두고 시장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시장은 FOMC 회의 이후 정책 불확실성이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버냉키 의장이 양적완화 축소를 시사할 가능성이 있다는 FT의 보도로 상승폭이 줄어
미국 뉴욕증시는 14일(현지시간) 경제지표 부진과 성장률 하향 전망 등으로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05.90포인트, 0.70% 내린 1만5070.1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9.63포인트, 0.59% 하락한 1626.73으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1.81포인트, 0.63% 떨어진 3423.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1%대 반등을 보였던 증시는 이날 개장직후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다소 부진한 경제지표 소식에 약세를 이어갔다. 소비심리지수 하락과 경상수지 적자 확대 등 경제지표 부진이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이다. 또 국제통화기금(IMF)이 내년도 미국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연방준비제도(연준)이 출구전략을 신중하게 운용하지 못하면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한 것도 악재로 작용했다. 이로써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다우지수는 이번주에 전주대비 1.16% 떨어졌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미국 뉴욕증시는 13일(현지시간) 지표 개선과 기업 M&A(인수합병) 호재로 나흘만에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80.85포인트, 1.21% 오른 1만5176.08로 거래를 마쳐 하루만에 1만5000선을 회복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3.84포인트, 1.48% 상승한 1636.36으로 마감됐다. 나스닥 지수 역시 전날보다 44.93포인트, 1.32% 오른 3445.37로 거래를 마쳤다. 소매판매 호조와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감소 등 경제지표 개선이 증시 반등을 이끌었다. 뉴욕증시는 이날 개장 초에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와 글로벌 증시 급락 여파로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이후 경제지표가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자 상승세로 돌아섰고 오후들어 상승폭을 확대해 3대 지수가 모두 1%대 올랐다. 미디어업체 가넷의 벨로코프 인수 등 기업 M&A도 시장에 힘을 실어줬다. 소매판매 호조..실업수당 청구건수 감소세 이어져 미 상무부는 이날 5월 소매판매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