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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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한 지표가 어닝효과의 빛을 가렸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초반의 흔들림을 극복하고 상승마감했다. 애플, 퀄컴, 트레블러스, 듀폰, 캐피탈 원 등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계승했지만 뜻하지 않은 경제지표의 부진에 폭발력은 강렬하지 않았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대비 52.45포인트(0.42%)오른 1만2505.99로, 나스닥지수는 17.65포인트(0.63%)뛴 2820.16으로, S&P500지수는 7.02포인트(0.53%) 오른 1337.38로 거래를 마쳤다. 이번주 다우는 1.3%, 나스닥지수는 2.0%, S&P500지수는 1.3% 올랐다. 22일은 부활절 연휴로 미국 전금융시장이 휴장한다. 이날 다우지수는 초반 지표 부진에 잠깐 마이너스에 발을 담그기도 했다. 기술주는 애플, 퀄컴 등의 어닝효과에 플러스를 지켰지만 상대적으로 굴뚝주는 부진했다. 다우종목중 트레블러스가 깜짝실적을 발표하며 3.7% 상승하며 다우상승을 주도했다. 전날부진했던 IBM은 한발늦게 2.14% 올랐
존슨&존슨에서 인텔로, 다시 유나이티드 테크놀러지로... 2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다우종목 어닝릴레이 쇼에 큰 폭으로 상승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연고점을 경신했다. 전날 아시아 및 유럽증시 상승을 보고 예감한 듯 개장하자마자 큰 폭으로 오른 뒤 장마감때까지 밀리지 않고 상승폭을 지켜냈다. 다우지수는 전날대비 184.97포인트(1.51%) 뛴 1만2451.72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12월1일 이후 가장 높은 세자리수 상승폭이다. 개장 직후 일찌감치 1만2400선에 도달, 장중 추가상승폭은 크지 않았다. 장중 200포인트를 넘기도 했다. S&P500지수는 17.74포인트(1.35%) 상승한 1330.36으로, 나스닥 지수는 57.54포인트(2.1%) 뛴 2802.51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는 이로써 연고점을 약 1% 격차로 좁혔다. 전날 장 마감 후 깜짝 실적을 발표한 인텔과 이날 깜짝 실적을 낸 유나이티드 테크놀러지가 각각 7.8%, 4.3% 오르며 다우
일부 대형 종목의 어닝효과에 상승세가 유지됐다. 1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오전장의 부진을 극복하고 상승마감했다. 대형 제약 및 헬스케어 업체 존슨&존슨이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내놓고 주택지표가 호전된 것이 위안을 줬다. 다우지수는 전날대비 65.16포인트(0.53%) 오른 1만2266.75로, 나스닥지수는 전날대비 9.59포인트(0.35%) 상승한 2744.97로, S&P500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7.48포인트(0.57%) 높은 1312.62로 거래를 마쳤다. 1분기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한 존슨&존슨이 3.94% 상승마감하며 다우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아울러 전날 하락폭이 컸던 글로벌 산업주와 금융주 반등세도 두드러졌다. 중장비 업체 캐터필러는 2.39% 올랐고 듀폰은 1.65% GE는 1.5%, 카드회사 어메리칸 익스프레스는 1.13% JP모건체이스는 1.57% 오른채 하루를 마쳤다. 유가상승에 힘입어 엑손모빌과 셰브론도 각각 0.88%, 0.93% 오르면 힘을 보탰다.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푸어스(S&P)에 급소를 맞았다. 18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한달래 최대폭으로 하락마감했다. 이날 S&P는 사상처음으로 미국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낮추며 뉴욕증시에 비수를 꽂았다. 잇단 어닝실망과 유로존 재정위기 우려가 다시 고조되며 증시의 힘이 빠진 상태에서 날아온 예상치 못한 액션이었기에 충격이 컸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대비 140.24포인트(1.14%) 1만2201.59로 거래를 마쳤다. S&P의 미국 등급전망 하향소식에 큰폭의 하락세로 출발한뒤 장중 대부분을 전날대비 200포인트 급락한 수준에 머물다 막판 저가매수가 들어오며 낙폭을 다소 줄였다. 또 S&P500지수는 14.54포인트(1.1%) 떨어진 1305.14로, 나스닥지수는 29.27포인트(1.06%) 미끄러진 2735.38로 마감했다. S&P는 이날 미국의 현행 장기 신용등급인 'AAA'를 유지하면서도 등급 전망을 기존의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S&P가 미
지표효과가 실적쇼크를 상쇄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구글, 뱅크오브어메리카 등의 실적 실망감에도 불구하고 지표가 예상밖으로 좋게 나오며 개장직후 약세를 극복하고 상승마감에 성공했다. 다만 구글 실적쇼크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56.68포인트(0.46%) 오른 1만2341.83으로, S&P500지수는 5.16포인트(0.39%) 오른 1319.68로, 나스닥지수는 4.43포인트(0.16%) 상승한 2764.65로 마감했다. 다우종목중에서는 셰브론(+1.3%) 엑손모빌(+1.02%) 등 석유관련주와 프록터 & 갬블(+1.39%) 크래프트 푸드(+1.24%) 등 일부 경기방어주, 존슨&존슨(+0.9%) 머크(+1.92%) 등 제약주가 선방했다. 이로써 이번주 다우지수는 0.3%,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는 각각 0.6% 떨어졌다. ◇구글 이어 BOA도 실적 부진..구글 8.3% 급락 주초 알코아, 전날 구글에 이어 이날 뱅크오브어메
1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하락세를 유지하다 장 막판 미 하원의 예산안 승인 소식 호재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4.16포인트(0.12%) 상승한 1만2285.15로, S&P500지수는 0.11포인트(0.01%) 오른 1314.52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1.30포인트(0.05%) 하락한 2760.22를 기록했다. ◇하원 예산안 승인…정부 폐쇄 모면=미국 하원은 이날 385억 달러의 재정 삭감을 골자로 하는 2011년 정부 예산안을 승인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하원은 이날 찬성 260대 반대 167표로 예산안을 가결했다. 이날 예정된 상원의 승인까지 거치면 이번 예산안은 남은 2011 회계연도 동안 14일 종료되는 임시 예산안을 대체하게 된다. 1조490억달러 규모의 새 예산안은 총 380억 달러 절감을 골자로 한다. 이번 예산안은 공화당이 다수인 하원이 2월 승인했던 610억 달러보다 절감 규모가 줄어들며 공화당 측의 반발이 상당했으나 가까
베이지북 때문에 마이너스 마감을 피했다. 13일(현지시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대비 7.41포인트(0.06%) 오른 1만2270.99로, 나스닥지수는 전날대비 16.73포인트(0.61%) 오른 2761.52로, S&P500지수는 0.26포인트(0.02%) 상승한 1314.42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다우지수는 상승출발했다. 3월 소매판매가 9개월 연속 증가한데 고무됐다. 오후에는 하락전환 했다가 12개 지역 연방준비은행의 경기판단을 모은 베이지북이 경기회복을 재확인하며 플러스로 마감했다. 미연방정부 중기재정 계획과 은행에 대한 주거용 모기지관련 은행에 대한 제재방침이 발표된 것이 장중 주가를 끌어내렸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날 지출은 줄이고 세수를 늘려 향후 12년간 재정적자를 총 4조달러 감축하겠다고 밝혔다. 제조업이 경기회복을 주도한다는 베이지북 평가속에 기술주는 상대적으로 잘 버텨냈다. 다우종목 기술주중 IBM 인텔 휴렛팩커드는 상승마감했다. 구글은 온라인 검색
경기둔화에 대한 일말의 의구심이 대두됐다. 유가 또한 그간 상승기대가 과했다는 분석이 나오며 급락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약 1% 낙폭을 보이며 하락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17.53포인트(0.95%) 내린 1만 2263.58로,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6.76포인트(0.96%) 떨어진 2744.79로, S&P500지수는 10.3포인트(0.78%) 미끄러진 1314.16으로 마감했다. 다우지수가 세자리수 낙폭을 기록하기는 3월16일 이후 처음이다. 전날 알코아의 분기실적 발표가 실망을 안긴 데 이어 2월 무역통계가 미국경제 회복세에 대한 의구심을 자극하며 주가를 끌어내렸다. 개장 직후부터 힘없이 밀리더니 장중 낙폭한번 제대로 줄이지 못한 채 무기력하게 하루를 끝냈다. 유가는 큰 폭으로 주저앉았지만 역시 경기둔화 요소에 바탕을 둔 것이어서 호재는 못됐다. 이날 에너지주식과 글로벌 경기민감주들이 추풍낙엽이었다. ◇달러약세에도 줄지않은 무역적자..1분기 미국 성장률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혼조 마감했다. 1분기 기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활기차게 출발했던 뉴욕 증시는 장 중반 이후 상승세를 지키지 못하고 낙폭을 키워가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06포인트(0.01%) 상승한 1만2381.26을 기록했다. 반면, S&P500지수는 3.71포인트(0.28%) 내린 1324.46로, 나스닥지수는 8.91포인트(0.32%) 떨어진 2775.51로 각각 거래를 마쳤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이날 미국과 일본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하고 이에 따라 유가가 하락해 에너지주가 급락한 것이 낙폭을 키웠다. 동일본 대지진 발생 한달을 맞은 이날 강한 여진이 또다시 발생했던 점도 우려를 낳았다. 다만, 인수합병(M&A)주를 비롯해 어닝시즌을 앞두고 기업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종목들은 힘을 받았다. 시장에서는 경기 회복 추세에 따라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개선되는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수합병주 등 상승세 커뮤니케이
유가상승과 미정부 폐쇄 우려에 덜미가 잡혔다. 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하락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29.44포인트(0.24%) 내린 1만2380.05로, S&P500지수는 5.24포인트(0.40%) 내린 1328.17로, 나스닥지수는 15.72포인트(0.56%) 떨어진 2780.42로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이번주 0.03% 올랐다.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는 각각 0.3% 하락채 한주를 끝냈다. 이날 WTI유가는 오전부터 마감때까지 꾸준히 상승, 배럴당 112달러를 돌파했다. 유가상승이 경기적 요인에 의한 것이 아니어서 증시엔 악재가 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5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배럴당 2.49달러(2.3%) 상승한 112.79달러로 정규 거래를 마쳤다. 전날 110달러선에 오른데 이어 이날 장중 111달러와 112달러를 연달아 돌파하며 지난 2008년 9월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또 런던석유거래
일본 쓰나미 경보에 깜짝 놀랐다. 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일본 지진으로 인한 낙폭은 줄였지만 플러스로 마감하진 못했다. 1분기 어닝시즌 눈치보기로 매수세가 흐트러지던 시점에서 경보가 전해 장중 골이 제법 패였다.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7.26포인트(0.14%) 내린 1만2409.49로, S&P500지수는 2.03포인트(0.15%) 하락한 1333.51로, 나스닥 지수는 3.68포인트(0.13%) 떨어진 2796.14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장초반 강보합 분위기에 머물다 일본 지진발생 및 쓰나미 경보에 수직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약 100포인트 빠진 1만2328까지 미끄러졌다. 오후 12시경 쓰나미 경보가 해제되며 낙폭을 만회했지만 플러스로는 돌아서지 못했다. 오후들어서도 기운 을 못차리다 2월 소비자신용이 예상보다 크게 늘었다는 소식에 낙폭을 추가로 줄이며 약보합선에서 마감했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2월 늘어난 미국 소비자 신용이 76억2000만달러로 집계
모처럼 금융주가 힘을 냈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상승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연고점을 다시 썼고 S&P500도 연고점 탈환을 눈앞에 뒀다. 유가는 올랐지만 달러약세는 주가에 우호적으로 작용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1만2387~1만2451의 좁은범위에서 등락했다. 마감가는 전날대비 32.85포인트(0.27%) 오른 1만2426.75다. S&P500지수는 2.91포인트(0.22%) 상승한 1335.44를, 나스닥지수는 8.63포인트(0.31%) 오른 2799.82로 거래를 마쳤다. 별다른 지표발표가 없는 가운데 다음주 어닝시즌을 앞두고 몸조심하려는 기색이 역력했다. 뉴욕증시로 자금이 U턴 한 가운데 금융주가 상승마감의 주축이 돼줬다. 다우지수 구성 금융주 4인방인 뱅크오브어메리카는 2.08%, JP모건체이스는 2.30%,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2.41% 트레블러스는 1.36% 올랐다. 이외 웰스파고는 1.17%, 씨티그룹은 2.68% 상승마감했다. 이날 이탈리아 2위 잉테사 상파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