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7,808 건
15일(뉴욕 현지시간) 뉴욕증시는 6일째 박스권장세를 지속했다. 다우는 강보합세를, 나스닥은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그리스 리스크가 가신 대신 차이나리스크가 그 자리를 대신했다.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7.61포인트(0.16%) 오른 1만642.15로 마감, 5일째 상승세를 이었다. 나스닥지수는 5.45포인트(0.23%) 하락한 2362.21로 거래를 끝냈다. 이틀째 약보합 조정이다. S&P500지수는 0.52포인트(0.05%) 오른 1150.51를 기록했다. 중국 긴축 리스크 부각..장중 대부분 약세 이날 미증시는 중국정부의 긴축우려로 약세로 출발한뒤 오후장까지 낙폭을 만회하지 못했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시장과 유럽시장이 하락한 영향을 미증시도 외면하지 못했다. 중국 원자바오 총리는 전날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폐막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경제정책의 중점을 인플레 관리에 둘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은행 지불준비율 인상 등 중국 통화긴축우려가 높아지며 유가가 급락한 가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약보합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4일째 상승했으나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는 하락세로 돌아섰다. 개장전 2월 소매판매 호조로 상승 출발했지만 이후 기대이하의 지표가 잇따라 나오면서 약세로 돌아섰다. 큰 모멘텀이 없는 가운데 좁은 범위에서 등락하는 박스권 장세는 여전했다.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12%(12.85포인트) 오른 1만624.69로 마감했다. 다우지수 일중 고가 1만645와 저가 1만595간의 차이가 50포인트에 불과할 정도로 박스권 장세가 이어졌다. 나스닥지수는 0.03%(0.80포인트) 떨어진 2367.66을, S&P500 지수는 0.02%(0.25포인트) 하락한 1149.99로 마감했다. 소매업종주 일제 상승..금융주 하락전환 이날 미 상무부는 개장전 미국 2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0.3% 증가, 블룸버그 집계 전문가 예상치 0.2% 하락을 상회했다.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0.8% 증가했다. 그러나 내용면에서
11일(뉴욕 현지시간) 초기 하락을 극복하고 상승마감에 성공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3일연속, 나스닥지수는 6일째 상승세를 이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0.42%(44.51포인트)오른 1만611.84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0.40%(9.51포인트) 추가상승한 2368.46으로, S&P500지수는 0.40%(4.63포인트) 오른 1150.24로 마감했다. 이날 미증시는 4일 이후 상승에 대한 부담과 중국정부 긴축우려, 다소 실망스런 고용지표 등으로 하락 출발했다. 다우지수는 오전 한때 1만500까지 하락했다. 중국 긴축영향으로 에너지, 재료주 등이 약세를 유지했다. 씨티모멘텀, 금융주 상승 선도 그러나 10시를 넘어서며 낙폭을 축소, 상승전환을 시도했다. 긴축우려를 낳고 있는 중국 상황이 심각한 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확산된 영향이다.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같은 달보다 2.7% 상승, 시장 예상치 2.5%를 웃돌았다. 이 기간 생산
2000년3월10일 정점에 달했던 기술주 거품이 붕괴된지 꼭 10년이 된 10일(뉴욕 현지시간) 나스닥지수가 5일연속 상승세를 이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와 S&P500는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대비 0.03%(2.95포인트)오른 1만567.3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이날도 0.78%(18.27포인트) 뛴 2358.95로 거래를 끝냈다. S&P500 지수는 0.46%(5.16포인트) 오른 1145.61로 거래를 끝냈다. 박스권 장세...기술주, 금융주 상승 돋보여 이날도 다우지수는 큰 재료가 없는 가운데 좁은 범위에서 등락하는 박스권 장세가 이어졌다. 다우지수는 1만525~1만600선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다우지수는 최근 상승에 대한 부담으로 하락 출발했다가 1월 도매재고지수가 긍정적 영향을 주며 플러스로 돌아섰다. 이날 미 상무부는 성명을 통해 1월 도매재고 지수가 0.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도매재고 하락이 도매 판매가 늘어난데 따른 것으
미국증시가 12년 저점에서 회복된지 꼭 1년되는 9일(뉴욕 현지시간)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이날 불안한 가운데 출발한 미증시는 큰 재료없이 추가매수와 차익실현의 수급요인에 따라 등락했다. 마감직전 흔들리기는 했지만 최근 경제지표가 호전된 데 따른 후광효과가 작용해 3대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1.86포인트(0.11%) 오른 1만564.38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8.47포인트(0.36%) 상승한 2340.68로 마감, 4일째 상승을 이었다. 대형주 위주 S&P500지수는 1.95포인트(0.17포인트) 상승한 1140.45로 거래를 끝냈다. 미정부 지분보유 금융사 공매도 금지설,,관련주 폭등 이날 불마켓 1년을 맞아 일부 금융주가 많은 뉴스와 소문속에 주목을 받았다. 이날 AIG, 씨티, 프레디맥, 패니매 등 미국정부가 지분을 보유한 금융사에 대해 공매도를 금지할 지 모른다는 소문이 기폭제가 됐다. 영국과 캐나다 금융사의 미국은행 M&A소식도 나왔
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보합 혼조세로 마감했다. 전주 금요일 급등에 대한 부담이 있었던 가운데 시장을 움직일 큰 변수도 없어 쉬어가는 분위기였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소폭 하락했고 나스닥지수는 3일째 상승을 이어갔다. 이날 다우존슨 산업평균지수는 13.68포인트(0.13%) 하락한 1만552.52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0.20포인트(0.02%) 떨어진 1138.50으로 거래를 끝냈다. 기술주 위주인 나스닥지수는 5.86(0.25%) 오른 2232.21을 기록했다. 2월 고용사정이 생각보다 나았던 데 대한 안도감이 이어진 가운데 개별재료에 따라 움직였다. AIG, 시스코 모멘텀...9일 시스코 "중대발표 금융부문에선 아메리칸인터내셔널그룹(AIG)의 사업부 추가매각소식이 투자심리 안정을 도왔다. AIG는 미국 외 지역 생명보험 사업부인 알리코를 경쟁사 메트라이프에 155억달러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AIG는 3.63%, 메트라이프는 5.09% 급등했다. NYS
잇따른 고용, 소비지표 개선 소식에 더블딥(double dip : 이중침체) 우려를 덜며 기분좋게 한주를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100포인트 넘게 올랐고 나스닥 지수는 18개월만에 최고치로 올라섰다. 고용지표 호전의 힘이 느껴진 하루였다. 5일(현지시간) 미 증시는 잇따른 고용지표 호전과 미국 소비경기 회복 신호 속에 기분좋게 한주를 마감했다. 5일(뉴욕 현지시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17%(122.06포인트) 급등한 1만566.20으로 마감했다. 올 1월20일 이후 최고치이며 100포인트 이상 오르기는 2월16일 이후 처음이다. 나스닥지수는 18개월만에 최고치로 올라섰다. 이날 나스닥지수는 1.48%(34.04포인트) 뛴 2326.35로 장을 끝냈다. S&P500지수는 1.40%(15.73포인트) 상승한 1138.70으로 마감했다. 고용 지표 잇딴 호전에 미증시 "후유~~" 이날 개장전 발표된 2월 비농업부문 고용과 실업률 지표가 기대를 만족시키며 분위기를 잡았다. 이날 미
4일(현지시간) 미 증시가 강세로 마감했다. 전일과 비슷하게 경제지표의 호전속에 방향은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큰 모멘텀을 얻지 못한 채 좁은 박스권에 머물렀다. 금요일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분위기가 지속됐다.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46%(47.38포인트) 오른 1만444.14로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0.37%(4.18포인트) 오른 1122.97로 나스닥지수는 0.51%(11.63포인트) 뛴 2292.31을 기록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개장전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추이가 기대에 부응한데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가 이어 실망스런 주택지표 및 제조업지표가 나오며 일시조정을 받았다. 이후 소매점포 2월 동일점포 매출이 기대이상으로 나오며 다시 상승세로 방향을 돌려 마감까지 상승폭을 키워갔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기대에 맞게 낮게 나온의미도 다시 부각됐다. 이날 발표된 2월 톰슨-로이터 동일점포 매출지수는 4% 증가, 2.9%증가에 그칠 것이란 애
3일(현지시간)미국증시는 보합 혼조세로 마감했다. 2일 처럼 개장전 호재로 상승출발한 뒤 오후들어 약세로 기우는 전강후약의 장세를 보였다. 이날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9.22포인트(0.09%) 떨어진 1만396.76으로 거래를 끝냈다. S&P500 지수는 0.48포인트(0.04%) 오른 1118.79로 마감했고 나스닥지수는 전날에 비해 불과 0.11포인트 하락한 2280.68를 기록했다. 전강후약..ISM서비스 지수 기대이상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과 비슷한 재료를 바탕으로 20포인트 상승출발했다. 그리스가 EU 압력에 굴복해 48억유로 규모의 추가적인 재정긴축안을 발표하며 유럽증시가 랠리한 것도 출발 분위기를 돋궜다. 2월 민간 고용 감소폭은 2년래 가장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 고용업체인 ADP 임플로이어서비스가 집계해 개장전 발표한 바에 따르면 미국의 2월 민간 고용은 2만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전달 6만명 감소보다 크게 개선된 것이자 전문가 예상에
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간신히 3일째 상승을 이었다.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2.19포인트(0.02%) 오른 1만405.9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2.60포인트(0.23%) 상승한 1118.31을, 기술주 위주인 나스닥지수는 7.22포인트(0.32%) 오른 2280.79로 마감했다. 그리스 위기가 해결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이날 다우지수는 1만445.73으로 개장했다. 그러나 후속으로 강한 호재가 뒤따르지 못해 마감으로 갈수록 상승폭을 줄였다. 마감직전에서는 잠시 하락하기도 했다. 전체적으로 주말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쉬어가는 분위기가 역력했다. 그리스 사태는 그리스가 48억유로 규모의 추가 긴축안을 내놓는 대신 독일과 프랑스 등이 채무를 인수해주는 것으로 가닥이 잡힌 분위기다. 실적, 자사주매입, M&A 등 개별 재료 따라 등락 이날 자동차 회사들이 일제히 2월 미국시장 차판매 실적을 공개했다. 이날 리콜사태 직격탄을 받은 토요타의 판매는 10만27대로 전
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미증시는 그리스 지원 안이 구체화되며 부담을 던 가운데 개장전 발표된 경제지표가 기대이상으로 나오며 일찌감치 상승분위기를 잡았다. 개장후에도 별다른 악재가 없어 초반의 상승분위기를 마감때까지 이어갔다. 아메리칸인터내셔널그룹(AIG)이 아시아 지역 자회사를 영국계 푸르덴셜에 매각했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 1일(뉴욕 현지시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78.53(0.76%) 오른 1만403.7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11.22(1.02%) 상승한 1115.71을, 기술주 위주인 나스닥지수는 35.31(1.58%) 오른 2273.57로 마감했다. 이날 제조업 경기회복 신호와 더불어 기술주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3대지수 중 나스닥지수가 가장 많이 올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11% 급등했다. 미국 최대 D램 제조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7.84% 뛰었고 마이크로프로세서 제조업체 AMD는 3.79% 올랐다. 인터넷
뉴욕 증시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 끝에 소폭 상승마감했다. 목요일 부터 쏟아진 눈폭탄에 거래는 매우 부진했다. 26일(뉴욕 현지시간) 다우존스 지수는 전일 대비 4.23포인트(0.04%) 상승한 1만325.26으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0.14%(1.55포인트) 뛴 1104.49를, 나스닥지수는 0.18%(4.04포인트) 상승한 2238.26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들은 큰 호재도 악재도 되지 못했다. 3대지수는 좁은 범위에서 등락을 이어갔다. 이날 NYSE 결합거래량은 39억4519만주로 올해 하루평균 거래량 46억주는 물론 지난해 하루평균 55억주에 한참 미치지 못했다. 이날 거래량은 올들어 최저거래량인 지난 월요일의 38억5000만주를 살짝 웃돌았다. 1월 기존주택 매매량 예상외 감소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는 연율 기준 예비치 5.7%에서 5.9%로 상향조정됐다.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와 재고 증가가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예비치보다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