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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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16일(현지시간) 제너럴 일렉트릭(GE)과 주니퍼 네트웍스 등의 실적 호전에 힘입어 상승했다.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보다 급등한 것도 힘을 보탰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43포인트 오른 1만597(잠정)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0포인트 상승한 2139를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7포인트 오른 1139로 장을 마쳤다. 이들 지수는 주간으로 모두 상승했다.
[상보] 뉴욕 증시가 15일(현지시간) 금융주들의 선전으로 시소게임 후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강세로 출발한 증시는 차익 매물이 잇따르면서 하락 반전했다. 그러나 경제지표들이 긍정적이었던 데다, JP모간체이스의 전날 뱅크원 인수 합의 발표로 은행주들이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오후 들어 반등하거나 낙폭을 크게 줄였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15.48포인트().15%) 상승한 1만553.85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2.05포인트(0.10%) 떨어진 2109.08을 기록했다. S&P 500 지수는 0.81포인트(0.07%) 오른 1131.33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 16억9500만주, 나스닥 22억2700만주 등이었다. 거래소에서는 오른 종목 비중이 51%였으나 나스닥에서는 내린 종목과 엇비슷했다. 전문가들은 경제 호전을 상승 기반으로 꼽았다. 기업들의 순익이 늘어나는 추세이나 인텔 등이 하락한 것은 어느 정도 시장에 반영된 때문으로 풀이했다. 이날 업종별로는 은
뉴욕 증시가 15일(현지시간)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인텔과 야후의 실적 호전이 매수세를 자극하지는 못했다. 대신 전날 JP모간체이스의 뱅크원 인수로 지역 은행이 강세를 보이고, 인플레이션이 안정된 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15포인트 상승한 1만554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1포인트 떨어진 2109를 기록했다. S&P 500 지수는 0.7포인트 오른 1131로 장을 마쳤다.
[상보] "그래도 낙관론을 믿는다." 뉴욕 증시가 14일(현지시간) 블루칩을 중심으로 급반등했다. 기술주에 대한 경계감이 형성됐던 전날과 달리 경제 회복에 대한 낙관론이 부상하면서 다우 종목들의 주도로 주요 지수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오름폭을 키웠다. 무역수지 적자 축소 등 경제 지표들이 긍정적이었던 것도 상승을 자극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111.19포인트(1.07%) 상승한 1만538.37로 마감하며 1만 500선을 회복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4.69포인트(0.70%) 오른 2111.13을 기록하며 2100선을 상회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9.30포인트(0.83%) 상승한 1130.52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 15억1800만주, 나스닥 20억7800만주 등으로 뉴욕 증권거래소가 전날 보다 늘었다. 시장의 낙관론은 조금 주춤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풍부한 유동성에 힘입어 낙관론으로 분위기가 기울자 지수들이 반등했다고 전
뉴욕 증시가 14일(현지시간) 급반등했다. 기술주에 대한 경계감이 형성됐던 전날과 달리 경제 회복에 대한 낙관론이 부상하면서 주요 지수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오름폭을 키웠다. 무역수지 적자 축소 등 경제 지표들이 긍정적으로 발표된 것도 상승을 자극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110포인트 상승한 1만537(잠정)로 마감하며 1만 500선을 회복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4포인트 오른 2110을 기록했고,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8포인트 상승한 1130으로 장을 마쳤다. 채권은 저금리 기조 유지 전망에 따라 10년물이 지난해 10월 이후 3개월 여 만에 4.0%선을 밑도는 등 강세를 보였다. 유가는 소폭 오른 반면 금값은 하락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2월 인도분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배럴당 7센트 오른 34.50달러를 기록했다. 금 2월물은 온스당 2달러 떨어진 422달러에 거래됐다. 앞서 유럽 주요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 영국의 FTSE 100지수는 2
[상보] "기술주에 빨간 불이 들어왔나." 뉴욕 증시가 13일(현지시간) 소프트웨어와 반도체 등 기술주 들의 부진으로 하락했다. 독일의 소프트웨어 업체인 SAP의 경고가 4분기 실적 호전 기대에 찬물을 끼 얹었다. 또 기술주들이 너무 올랐다는 과매수 인식이 확산되고, 다음 날로 예정된 인텔과 야후의 실적 발표에 앞서 경계 매물이 나오면서 지수들이 낙폭을 키웠다. 증시는 초반 강세를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발언이 나온 무렵 하락 반전했다. 그린스펀 의장은 경상 수지 적자로 인해 달러화 위기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고, 고용 시장도 더디지만 회복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린스펀 의장의 발언은 시장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은 것으로 풀이됐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58.00포인트(0.55%) 하락한 1만427.18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5.34포인트(0.73%) 떨어진 2096.44를 기록했다. 나스닥 지수의 이
뉴욕 증시가 13일(현지시간) 소프트웨어와 반도체 등 기술주 들의 부진으로 하락했다. 독일의 소프트웨어 업체인 SAP의 경고가 4분기 실적 호전 기대에 찬물을 끼 얹었다. 또 기술주들이 너무 올랐다는 과매수 인식이 확산되면서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 것도 지수들을 끌어 내렸다. 증시는 초반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발언이 나온 무렵 하락 반전해 낙폭을 늘려 갔다. 그린스펀 의장은 경상 수지 적자로 인해 달러화 위기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고용 시장도 더디지만 회복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린스펀 의장의 발언은 그러나 시장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은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56포인트 하락한 1만428(잠정)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16 포인트 떨어진 2094를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도 6포인트 내린 1121로 장을 마쳤다. 채권은 반등했고, 달러화는 보합세였다. 국제
[상보] "기술적 반등인가, 순익 개선인가" 뉴욕 증시가 12일(현지시간) 시소게임 끝에 후반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했다. 12월 고용지표 부진의 여파가 초반 지속됐으나 기업 순익이 예상보다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가 분위기를 바꾸었다. 그러나 연 초 낙관론에 편승한 기술적 반등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26.29포인트(0.25%) 오른 1만485.18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4.86포인트(1.19%) 상승한 2111.78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5.37포인트(0.48%) 오른 1127.23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 14억6600만주, 나스닥 22억7100만주 등이었다. 두 시장에서 오른 종목의 비중은 각각 62%, 79%였다. 전문가들은 투자자들이 고용지표 부진의 충격을 극복하는 데 애를 먹어 초반 혼조세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12월 실업률은 5.7% 하락했으나 농업부문을 제외한 취업자는 1
뉴욕 증시가 12일(현지시간) 시소게임 끝에 후반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했다. 12월 고용지표 부진의 여파가 초반 지속됐으나 기업 순익이 예상보다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가 분위기를 바꾸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31포인트 오른 1만490(잠정)으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5포인트 상승한 2112를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5포인트 오른 1127로 장을 마쳤다. 달러화는 상승하고, 채권도 추가로 올랐다. 금은 달러화 강세 여파로 하락, 2월물은 온스당 20센트 내린 426.60달러에 거래됐다. 유가는 올라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2월 인도분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배럴당 41센트 상승한 34.72달러를 기록했다. 앞서 유럽 증시는 약세를 보였다. 영국의 FTSE 100 지수는 16.70포인트(0.37%) 떨어진 4449.60을,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14.70포인트(0.41%) 내린 3560.10을 각각 기록했다. 독일의 DAX 지수는
[상보] 새해 랠리에 제동이 걸렸다. 뉴욕 증시는 9일(현지시간) 고용 지표 부진에 실망해 하락했다. 실업률은 하락했으나 취업자가 미미한 증가에 그치면서 고용 시장과 경제 회복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또 기술주들이 연일 상승하면서 주가가 너무 높다는 인식도 증권사들의 투자 의견 하향과 함께 증시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 증시는 개장 전 발표된 고용지표로 하락 출발한 후 장중 낙폭을 줄이거나 상승 반전하는 탄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마감 1시간 여를 남기고 다우 지수가 세 자리수 급락하는 등 막판 힘을 잃었다. 미 국토안보부는 테러 경보를 '오렌지'에서 '옐로'로 하향 조정했으나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133.55포인트(1.26%) 하락한 1만458.89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33포인트(0.63%) 떨어진 2086.92로 2100선을 하회했다. 나스닥 지수는 이로써 새해 들어 첫 하락세를 기록했다. 대형
뉴욕 증시가 9일(현지시간)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한 데 실망해 하락했다. 실업률은 하락했으나 취업자가 미미한 증가에 그치면서 고용 시장과 경제 회복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증시는 개장 전 발표된 고용지표로 하락 출발한 후 장중 낙폭을 줄이거나 상승 반전하는 탄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마감 1시간 여를 남기고 다우 지수가 세 자리수 급락하는 등 막판 힘을 잃었다. 미 국토안보부는 테러 경보를 '오렌지'에서 '옐로'로 하향 조정했으나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129포인트 하락한 1만462(잠정)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포인트 내린 2086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9포인트 떨어진 1122로 장을 마쳤다. 달러화는 유로화에 대해 1.28달러대로 하락했고, 채권은 급반등했다. 금값은 달러화 약세 여파로 상승, 2월물은 온스당 2.40달러 오른 426.80달러에 거래되며 427달러에 육박했
[상보] "2004년 출발이 좋다." 뉴욕 증시가 새해 첫 5거래일 상승하면서 연간 상승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뉴욕 증시가 어닝 시즌 개막을 맞아 5일(현지시간) 기술주 주도로 일제히 오르면서 다우, 나스닥, S&P 500 지수가 첫 5일간 모두 상승세를 기록했다. '주식투자연감'의 '조기 경보시스템'에 따르면 첫 5거래일이 1월과 연간 흐름을 결정한다. 1월 척도설의 하나 인 이 지표가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으나 낙관론을 자극하기에는 충분했다. 이날 증시는 노키아, 프록터 앤 갬블(P&G) 등의 실적 전망 상향, 세계 최대 파운드리 반도체 업체인 타이완 세미컨덕터의 실적 호전 등에 힘입어 상승했다. 주간 실업수당 신청이 늘어나는 등 경제지표는 엇갈렸으나 경제 회복과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가 상승을 이끌었다. 주요 증권사들이 주가 전망을 상향 조정하고 있는 가운데 UBS는 S&P 500 지수의 12개월 목표가를 종전 1150에서 1200으로 높여 잡았다 다우 지수는 63.41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