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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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블루칩은 국내총생산, 제조업지수 등 긍정적인 거시경제지표 발표로 선전한 반면 기술주는 부정적인 수익전망에 압박을 받으며 반도체와 간판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이어졌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 거시지표 발표에 촉발되며 상승했으나 일부 기술주에 대한 부정적인 수익전망이 유입되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반등의 기회를 노리기도 했으나 마감때까지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일중 최저치로 마감됐다. 연 사흘째 하락하며 20.26포인트(1.16%) 하락한 1,731.62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도 거시지표 발표와 동시에 상승곡선을 그었으며 이후 조정국면을 거치기도 했으나 일중 내내 플러스 권역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기술주 부진에 영향을 받은 듯 마감 30분을 남기고 마이너스 권역으로 떨어졌다. 전날보다 21.45포인트(0.21%) 하락한 10,106.13으로 마감됐다. S&P500지수는 3.14포인트(0.28%) 하락한 1,106.75로, 러셀2000지수는 4.42포인트(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의장의 경기회복 전망에도 불구하고 오전중의 강세를 지켜내지 못 하고 네트워킹,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한 기술주 매도세가 가세하면서 나스닥은 하락한 반면 다우존스지수는 강보합세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 1% 가까이 상승하며 선전했으나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한 증권사의 부정적인 코멘트가 나오기가 무섭게 역매도세가 유입되며 전 기술주로 파급됐다. 전날보다 14.98포인트(0.85%) 하락한 1,751.88로 마감됐다. 다우존스지수는 오전중의 상승세가 이어지는 듯 했으나 기술주 하락에 영향을 받아 하락세로 돌아서 한 때 마이너스 권역에 진입하기도 했으나 막판 회복되며 12.32포인트(0.12%) 상승한 10,127.58로 이날을 마쳤다. S&P500지수는 0.51포인트(0.05%) 상승한 1,109.89로, 러셀2000지수는 1.32포인트(0.28%) 상승한 472.61로 마감됐다. 업종별로는 기술주의 부진이 두드러졌다. 네트워킹 2.70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식시장은 시간이 갈수록 그린스펀 효과가 사그라들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막판에 급락, 0.85%(-14.98포인트) 떨어진 1751.88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지수가 완만히 떨어져 마이너스권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반등, 0.12%(+12.32포인트) 오른 1만127.58을 기록했고 S&P500 지수는 0.05%(+0.51포인트)의 강보합으로 1109.89로 장을 마쳤다.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연 사흘째 전지수 상승의 문턱에서 한 발 물러서며 약보합세로 마감됐다. 이틀간 큰 폭 상승후 조정국면을 보이며 전지수가 하락했으나 마감 1시간 여를 남기고 급반등에 성공했다. 예상보다 낮은 소비자신뢰지수 발표와 미국이 이라크에 군사공격을 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며 부진했던 증시는 다음날 연준 의장의 향후 경기에 대한 전망이 낙관적으로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지수 하락폭을 크게 좁혔다. 나스닥지수는 개장 직후 반짝 상승한 후 급락하며 장중 내내 1%대의 하락권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마감 1시간을 남기고 급반등에 성공하며 플러스 권역으로 들어섰으나 10분을 버티지 못 하고 약보합세로 마감됐다. 전날보다 2.92포인트(0.16%) 하락한 1,766.96으로 마감됐는데 이는 연초 지수 대비 10% 하락한 수준이다. 지난 이틀간 무려 320포인트 급상승하며 연초 지수를 넘어선 다우존스지수도 오전중 투자심리가 급랭하면서 100포인트 가까이 하락하기도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제너럴 모터스와 퀄콤의 희망적인 수익전망에 촉발돼 연 이틀째의 랠리를 이어갔다. 이날은 오랜만에 기술주의 상승폭이 블루칩을 능가했는데, 특히 반도체, 하드웨어주의 선전이 두드러졌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직후의 급등한 후 오전 내내 그 수준을 유지하며 방향을 탐색하다 오후 들어 다시 상승세를 시작해 상승폭을 넓혔다. 전날보다 45.31포인트(2.63%) 상승한 1,769.85로 마감됐다. 다우존스지수 역시 개장초의 급등세가 오전 내내 유지된 후 오후 들어 가파른 상승세가 다시 시작되며 기술주의 선전에 화답했다. 전날보다 177.56포인트(1.78%) 상승한 10,145.71로 마감돼 1월 중순 1만선 붕괴후 한 달 여만에 1만선이 회복됐으며 연초 지수도 넘어섰다. S&P500지수는 19.59포인트(1.80%) 상승한 1,109.43으로 2주일만에 1,100선이 회복됐으며 러셀2000지수는 2.12포인트(0.46%) 상승한 467.19로 마감됐다. 대형주가 소형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블루칩이 먼저 상승세를 시작하고 기술주가 이에 화답하면서 전날의 폭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업종별로는 소비재를 중심으로 구경제주가 선전했으며 기술주중에서는 텔레콤과 네트워킹이 선전했다. 나스닥지수는 다우존스지수가 개장후 강보합세를 보이는 동안 마이너스 권역에서 헤어나지 못 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이다가 3시 임박하여 플러스로 돌아서며 강보합세로 마감됐다. 전날보다 8.32포인트(0.48%) 상승한 1,724.56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개장과 함께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다가 오후 들어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며 한 때 150포인트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소폭 물러서며 결국 전날보다 133.54포인트(1.36%) 상승한 9,968.22로 마감됐다. S&P500지수는 8.89포인트(0.82%) 상승한 1,089.84로, 러셀2000지수는 5.00포인트(1.09%) 상승한 463.44로 이날을 마쳤다. 업종별로는 소비재 1.45%, 제약 1.35%, 제지 1.4
경제지표는 호조-기술기업 실적 전망은 부진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블루칩 선전 - 기술주 부진의 최근 양상이 그대로 이어졌다. 기술주는 인텔, 시스코 시스템즈, 시에나, AOL 타임 워너 등 간판주들에 대한 부정적인 뉴스가 유입되면서 큰 타격을 받고 급락했으나 블루칩은 알코아, 보잉, 캐터필라 등의 지수 방어로 하락폭을 1% 수준으로 막아냈다. 반도체와 네트워킹주는 평균 5-6%대 하락하며 이날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 부진하기는 했으나 일정 범위에서 잘 버텨내고 있었다. 그러나 오후 1시를 기점으로 하락폭이 가파라지면서 일중 최저치로 마감됐다. 전날보다 59.23포인트(3.34%) 하락한 1,716.34로 마감돼 지난해 10월말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거시지표 발표내용이 좋아 일중 내내 강보합세를 유지하다 마감 1시간을 남기고 기술주로 촉발된 전반적인 투자분위기 위축에 영향을 받아 급락세로 돌아섰다. 전날보다 106.49포인트(1.07%)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오전중 다시 컴퓨터 어소쉬에이트의 수익 부풀리기 소식이 전해지면서 최근의 부진이 이어졌으나 오후 들어 블루칩으로 시작된 조정국면이 기술주에까지 파급되면서 전지수가 상승했다. 소매, 금융, 바이오테크와 네트워킹부문이 이날의 상승을 이끌어간 반면 소프트웨어주는 부진했다. 나스닥지수는 개장 직후의 강보합세를 지켜내지 못 하고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시경 일중 최저치인 1,730선까지 하락했다. 이를 기점으로 블루칩의 상승세가 파급되기 시작하면서 마감때까지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 일중 최고치로 마감됐다. 전날보다 24.98포인트(1.43%) 상승한 1,775.59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오전중 소폭의 상승세를 이어가다가 오후 들어 갑작스레 가속도가 붙으면서 두 시간만에 200포인트 가까이 상승했다. 이후 조정국면을 보이며 결국 전날보다 196.03포인트(2.01%) 상승한 9,941.17로 마감됐다. S&P500지수는 14.65포인트(1.35%) 상승한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3일간의 휴일이 짧은 듯, 지난 금요일 IBM의 회계처리 적정성에 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형성된 시장불안 심리가 사라지지 않은 채 큰 폭의 하락세가 계속 이어졌다. 나스닥지수는 이날 다시 큰 폭 하락하면서 연중 최저치를 경신했다. 개장 직후부터 시작된 하락세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으며 일중 내내 계속돼 일중 최저치로 마감됐다. 전날보다 55.35포인트(3.07%) 하락한 1,749.85를 기록해 지난해 11월 2일 수준으로 떨어졌다. 다우존스지수도 개장과 동시에 시작된 급락세가 주춤하는가 싶더니 마감을 1시간 앞두고 다시 가속도가 붙으면서 전날보다 159.21포인트(1.61%) 하락한 9,743.83으로 마감됐다. S&P500지수는 20.97포인트(1.90%) 하락한 1,083.21로 마감돼 다시 1,100선이 무너졌으며, 러셀2000지수도 9.33포인트(1.99%) 하락한 459.92로 이날을 마쳤다. S&P500도 역시 지난해 11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대거 발표된 거시지표 내용이 뒷전에 밀리고, IBM의 회계처리 적정성에 대한 논란에 촉발돼 기업 수익공시내용의 정확성에 대한 의문이 다시 제기되며 전지수가 추락했다. 나스닥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투자심리가 급랭하며 지수가 곤두박질쳤다. 오후 들어 평온을 되찾으며 더 이상의 하락을 막아냈으나 그렇다고 소폭이나마 회복된 것도 아니었다. 전날보다 38.12포인트(2.07%) 하락한 1,805.25로 마감됐다. 다우존스지수는 나스닥과는 달리 1만선에서 물러나지 않으려는 기세를 바탕으로 오전중 밀고 밀리는 공방전이 계속됐다. 그러나 오후 들어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전날보다 98.95포인트(0.99%) 하락한 9,903.04로 마감돼 1만선 등극 하루만에 다시 물러났다. S&P500지수는 12.29포인트(1.10%) 하락한 1,104.19로, 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도 1.24포인트(0.26%) 하락한 469.51로 마감되기는 했으나 대형주에 비해 하락폭이 소폭에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휴렛-패커드의 수익발표와 신규 실직자수 등 호재가 있었으나 오전의 상승폭을 마감때까지 지켜내지 못 하고 하락세로 돌아섰다. 나스닥은 0.9% 하락한 반면 다우지수는 1만선에 턱걸이하며 거의 한 달 만에 고지를 탈환했다. 하드웨어, 텔레콤, 네트워킹, 바이오테크주가 나란히 2%대 하락했으며 나머지 업종은 1% 이내에서 움직였다. 나스닥지수는 개장초 선전하며 2시까지 강보합세를 보였으나 이후 투자자의 매수에 대한 관심이 사라지면서 마이너스 권역으로 진입, 결국 회복되지 못 했다. 전날보다 15.72포인트(0.85%) 하락한 1,843.44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개장직후 급등하며 일찌감치 1만선을 돌파했으며 이후 1만선 고지에서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였으나 오후 들어 급락하며 마이너스 권역으로 들어섰다. 마감직전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1만선을 턱걸이했다. 전날보다 11.77포인트(0.12%) 상승한 10,001.44로 마감됐다. 최근 5일동안 네 번째로 지수
14일 도쿄 증시는 5일연속 상승, 닛케이 평균주가가 2주만에 1만선을 회복했다. 일본정부가 종합적인 디플레이션 대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와 전일 미칩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머티리얼스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반도체주 중심으로 상승했다. 닛케이 평균주가는 전일대비 1.13%(112.74엔) 상승한 1만81.09, 토픽스는 0.09%(0.86포인트) 오른 984.04로 장을 마쳤다. 토픽스는 장중 한때 1천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국제 신용 평가사인 무디스와 스탠더드 & 푸어스의 신용등급 하향 경고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가 곧 디플레이션 방지책을 발표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촉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상승폭이 한때 200엔을 넘어섰으나 최근 급등에 따른 경계감도 높아졌다. 이에따라 차익 실현 매물이 장 막판에 쏟아져 나와 상승폭이 줄어들었다.반도체 장비업체인 교세라, 어드밴티스트, 도쿄일렉트론 및 산업용 로보트 제조업체인 파눅 등 하이테크주 4개 종목이 지수 상승의 80%이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