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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제목, 똑같은 내용의 '붕어빵' 기사들 지겨우시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기사가 아닌 새롭고 독특한 뉴스들을 원하시나요? 머니투데이 기자들이 발로 뛰면서 심층, 밀착 취재해 건져 올린 '희소성'있는 기사와 사진,동영상 등을 모아놨습니다. 오직 머니투데이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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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유선상품 통합브랜드를 'QOOK(쿡)'으로 확정했다. KT가 자사 서비스에서 'KT'나 식별번호(001) 간판을 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최근 합병KT에 맞춰 새로운 브랜드를 준비하면서 유선 대표 브랜드를 'QOOK'으로 통일, 4월중 공식 발표할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테면 지금까지 'KT집 전화'나 메가패스, 메가TV는 새로운 합병KT 출범이후부터는 '쿡 전화' '쿡 인터넷 전화' '쿡 초고속인터넷' '쿡TV'로 바뀐다. 쿡은 '요리하다(COOK)'는 영어 발음과 비슷하고, '(집) 전화를 누른다'는 우리말 의성어를 연상시켜 부르기 쉽다는 점에서 선정된 것으로 파악됐다. KT가 합병KT 출범을 계기로 기존 무겁고 오래된 유선전화의 이미지 대신 젊고 세련된 KT 서비스 이미지를 알리기 위한 대표 브랜드 전략을 본격 가동한 셈이다. 이런 의미는 KT가 현재 인터넷에서 진행 중인 티저 광고에서도 드러난다.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는 주제로 진행되
LG상사가 오늘부터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는다. LG생명과학도 조만간 세무조사를 받는 등 LG그룹 계열사가 연이어 세무조사 대상에 올랐다. 24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국세청은 최근 25일부터 세무조사에 들어간다는 내용의 사전통지서를 LG상사 앞으로 발송했다. 국세청은 조만간 LG생명과학에 대해서도 세무조사를 시작할 방침인 것으로 확인됐다. LG생명과학은 LG그룹 지주사인 ㈜LG가 30.4%(지난해 9월 현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LG상사는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후계이자 아들인 구광모씨를 비롯한 특수관계인이 지분 28.8%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측은 이번 조사가 정기 세무조사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LG상사는 2004년에, LG생명과학은 2002년에 마지막으로 정기 세무조사를 받았다. 규모가 큰 기업은 5년에 1번 정기 세무조사 대상이 된다. 하지만 정기 세무조사 대상이 된다고 반드시 5년마다 세무조사를 받는 것은 아니다. 5년마다 세무조사를 받을 수 있는 대상에만 포함
LG디스플레이가 하이닉스에서 분사한 매그나칩에 대한 투자를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우에 따라서는 경영권을 인수하는 형태가 될 수도 있을 전망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매그나칩이 진행하고 있는 투자 유치에 LG디스플레이도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 초부터 진행된 투자 유치는 현재 LG디스플레이를 포함한 국내 2개사와 해외 2개사로 압축돼 협상을 진행 중이다. 매그나칩은 가능하면 다음달 중순까지는 투자자를 확정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는 목표다. 업계의 정통한 소식통은 "채권단 등 이해관계가 복잡한 매각 특성상 한 업체만을 우선협상대상자로 해서 협상을 진행하기가 어렵다"며 "LG디스플레이도 디스플레이구동칩을 안정적으로 조달하기 위한 목적 등으로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매그나칩의 부채가 너무 커 주식 가치가 사실상 '제로'인 점을 감안하면 새로 투자에 나서는 업체가 사실상 최대주주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대우일렉트로닉스(대표 이성) 노사가 입사 연차를 3등급으로 분류해 위로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구조조정에 합의,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대우일렉 영상사업부 핵심 관계자는 24일 "입사 연차를 3등급으로 나눠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노사가 23일 오후 합의했다"며 "3개월 재택근무를 하는 가운데 5년차까지 2개월, 10년차까지 4개월, 10년차 이상은 6개월 어치의 급여에 해당하는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전날 이 같은 내용의 합의안을 사내 게시판을 통해 모든 직원들에게 공지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전체 인력 2500여 명 가운데 약 40%인 1000여 명을 구조조정하는 가운데 입사 연차를 3등급으로 분류, 재택근무 기간에 해당하는 급여에 각각 2, 4, 6개월 더해 5, 7, 9개월 어치 위로금을 주기로 노사가 구조조정에 합의했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노사 합의안을 토대로 대우일렉은 전날 인천공장과 구미공장을 매각하고 인력의 40% 정도를
금융위원회는 자본시장법 시행으로 일자리에서 내몰릴 위기에 처한 1300여명의 전담투자상담사들에 대해 1년간의 자격 유예기간을 두기로 최종 결정했다.(본지 3월9일, 2월10일자 참조) 이에 따라 현재 증권사와 계약을 통해 영업 중인 전담투자상담사는 물론 계약이 만료됐거나 곧 만료 예정인 전담투자상담사들도 재계약을 통해 내년 2월3일까지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금융위는 증권사들이 모든 전담투자상담사와 일괄적으로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것을 금지하는 등 선별 재계약을 유도해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주 증권사 컴플라이언스 담당자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결정 내용을 구두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협회 관계자는 “감독당국과 논의해 전담투자상담사 자격을 내년 2월3일까지 1년간 유예하는 것으로 결정했으며 이를 증권사들에게 통보했다”며 “유예 기간 동안에는 계약기간이 만료된 전담투자상담사들도 재계약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당초 금
-샤넬·크리스찬 디오르 등 제품가 낮아질듯 -'화장품 명가' EU, 협상초기부터 요구 -"국내 화장품업계 부정적 영향 불가피" 한국과 유럽연합(EU)이 화장품과 가방 등 피혁제품의 관세를 3년 안에 철폐한다는데 합의했다. 이에 따라 EU산 명품시장의 문턱이 대폭 낮아질 전망이다. 하지만 유럽산 화장품의 시장 점유율이 높아 국내 화장품업계에 미칠 영향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우려된다. 23일 외교통상부 등에 따르면 한국과 EU는 화장품 관세의 3년 내 철폐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초화장품 등 민감한 제품의 경우 5년 내 철폐도 고려되고 있다. 또 가방 등 피혁제품의 관세도 3년 이내 철폐로 의견이 절충됐다. 잠정안이 확정되면 샤넬, 크리스찬 디오르, 랑콤, 살바토레 페레가모 등 유럽산 명품 화장품, 가방, 구두 등이 지금보다 훨씬 '빨리' 싸진다. EU측은 한·EU 자유무역협정(FTA)의 상징성을 고려해 협상초기부터 가장 경쟁력 있는 분야인 화장품과 피혁제품의 관세인하를 끈질기게
머니투데이는 고(故) 장자연의 소속사인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더컨텐츠)의 옛 본사 건물 3층 '스위트 룸' 내부 사진을 입수해 공개한다. 지난 20일 이 건물 1층 K 와인바의 내부 모습이 알려진 지 이틀만이다. 3층 규모의 이 건물은 비밀접대 등 온갖 로비의 장소로 알려졌다. '스위트 룸'은 고급 가구들과 조각품이 비치된 화려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어두운 색깔의 고급 마감재와 심플한 내부 디자인이 특징적이다. 홈바 뒤쪽에 마련된 밀실에는 침대 겸용 카우치가 놓여있다.
머니투데이는 고(故) 장자연의 소속사인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더컨텐츠)의 옛 본사 건물 3층 '스위트 룸' 내부 사진을 입수해 공개한다. 지난 20일 이 건물 1층 K 와인바의 내부 모습이 알려진 지 이틀만이다. 3층 규모의 이 건물은 비밀접대 등 온갖 로비의 장소로 알려졌다. '스위트 룸'은 고급 가구들과 조각품이 비치돼 있었고 화려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어두운 색깔의 고급 마감재와 심플한 내부 디자인이 특징적이다. 욕실도 고급 세라믹으로 꾸며졌다.
머니투데이는 고(故) 장자연의 소속사인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더컨텐츠)의 옛 본사 건물 3층 '스위트 룸' 내부 사진을 입수해 공개한다. 지난 20일 이 건물 1층 K 와인바의 내부 모습이 알려진 지 이틀만이다. 3층 규모의 이 건물은 비밀접대 등 온갖 로비의 장소로 알려졌다. '스위트 룸'은 고급 가구들과 조각품이 비치돼 있었고 화려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앞쪽에는 너른 테라스에 파라솔까지 마련돼 바비큐 파티가 가능하다. 외부에서 들여다보이지 않도록 나무 창살을 벽처럼 세웠다.
머니투데이는 고(故) 장자연의 소속사인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더컨텐츠)의 옛 본사 건물 3층 '스위트 룸' 내부 사진을 입수해 공개한다. 지난 20일 이 건물 1층 K 와인바의 내부 모습이 알려진 지 이틀만이다. 3층 규모의 이 건물은 비밀접대 등 온갖 로비의 장소로 알려졌다. '스위트 룸'은 고급 가구들이 비치된 화려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어두운 색깔의 고급 마감재와 심플한 내부 디자인이 특징적이다. 왼편에 대형 발모양 조각상이 놓여있다.
머니투데이는 고(故) 장자연의 소속사인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더컨텐츠)의 옛 본사 건물 3층 '스위트 룸' 내부 사진을 입수해 공개한다. 지난 20일 이 건물 1층 K 와인바의 내부 모습이 알려진 지 이틀만이다. 3층 규모의 이 건물은 비밀접대 등 온갖 로비의 장소로 알려졌다. '스위트 룸'은 고급 가구들과 조각품이 비치돼 있었고 화려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어두운 색깔의 고급 마감재와 심플한 내부 디자인이 특징적이다. 정면으로 보이는 홈바 뒤편에 밀실이 갖춰져 있다.
머니투데이는 고(故) 장자연의 소속사인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더컨텐츠)의 옛 본사 건물 3층 '스위트 룸' 내부 사진을 입수해 공개한다. 지난 20일 이 건물 1층 K 와인바의 내부 모습이 알려진 지 이틀만이다. 3층 규모의 이 건물은 비밀접대 등 온갖 로비의 장소로 알려졌다. '스위트 룸'은 고급 가구들과 조각품이 비치돼 있었고 화려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어두운 색깔의 고급 마감재와 심플한 내부 디자인이 특징적이다. 오른쪽 뒤편으로 대형 냉장고와 홈바가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