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인트
주식시장과 증권가의 주요 이슈, 정책 변화, 기업 실적, 투자 트렌드 등 다양한 경제 뉴스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급등락 종목, 대주주 기준, AI·건설·식품 등 업종별 이슈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과 증권가의 주요 이슈, 정책 변화, 기업 실적, 투자 트렌드 등 다양한 경제 뉴스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급등락 종목, 대주주 기준, AI·건설·식품 등 업종별 이슈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총 3,315 건
코스닥지수와 코스피지수가 이틀째 엇박자를 나타내고 있다. 15일 오전 11시3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3.44포인트(0.70%) 하락한 1910.79을 기록중인데 한때 1910선을 하회하기도 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4.05포인트(0.74%) 오른 551.24로 나흘째 오름세를 이어가며 55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 내 엔터주 강세 '두각' 코스닥시장이 코스피시장 대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특히 엔터테인먼트주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장중 상한가에 근접하는 급등세를 보인뒤 현재 9200원(12.28%) 상승한 8만4100원을 기록 중이다. 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장중 6% 넘게 올랐다 현재 2400원(5.10%) 오른 4만9500원을 나타내고 있고 자회사인 SM C&C도 3.34% 상승하고 있다.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가 1.29% 상승, 5일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고 로엔이 3%대 뛰고 있다. 키이스트, iHQ 역시 나란히 1% 전후의
GS건설의 어닝쇼크 이후 국내 상장사들의 1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감이 확산되며 증시를 짓누르고 있다. 북한 리스크, 엔화약세 등 최근 지수 하락을 이끌었던 악재들에 대한 민감도가 완화되면서 반등을 노리던 주식시장에 어닝쇼크 우려가 또다른 악재로 떠올랐다. 12일 오전 11시3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5.73포인트(0.29%) 하락한 1944.07을 기록, 나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오름세로 출발, 최근 반등세를 이어가는 듯 했으나 기관들의 매물이 확대되면서 하락반전했다. ◇현대모비스 6% 급락.1Q 실적 우려 특히 1분기 실적이 당초 예상치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우려되는 일부 종목들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전날보다 1만6500원(5.61%) 내린 27만7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낙폭이 7% 이상 확대되기도 했다. 이날 우리투자증권은 현대모비스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이 금융부문 적자전환, 지분법 평가이익 감소 등에 따라 전
북한 리스크와 엔화약세 등으로 변동성이 높아진 주식시장에 또하나의 악재가 추가되는 것일까.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6개월째 동결했다. 당초 증권가에서는 금리인하 전망이 우세했던 만큼 실망감에 코스피지수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 사이에서는 금리동결이 단기적으로 증시 추가 조정의 빌미가 될 수 있다는 의견과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코스피, 금리동결 소식에 하락..증시 변동성 확대되나 11일 오전 11시38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3.06포인트(0.16%) 하락한 1932.52를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뉴욕증시 다우지수의 사상 최고가 행진 속에 오름세로 출발했으나 금리동결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한은 금통위는 4월 본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동결키로 결정했다. 지난해 10월 이후 6달째 제자리다. 증권가에서는 정부가 경기부양에 확고한 의지를 밝힌 만큼 한은도 이번에는 정부와 보조를 맞
최근 하락세를 면치 못하던 증권주가 정책 기대감에 10일 일제히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4월 들어 증권 업종지수는 6.22% 하락하며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 하락률 4.19%를 크게 웃돌았다. 전일에는 연중 최저치인 1755.54까지 하락했다. 북한 리스크와 엔저 현상 등으로 국내 증시가 부진을 보이자 증권주가 직격탄을 맞은 셈이다. 급격하게 얼어붙은 증권주 투자심리에 '훈풍'을 불어넣은 것은 정책 기대감이었다. 전일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이날 증권주들은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45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증권업은 2.25% 상승해 의료정밀, 철강금속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개별 종목 중에서는 KTB투자증권이 나흘만에 오름세로 돌아서 5.88% 오르고 있으며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 미래에셋증권 현대증권 등도 나란히 2~3%대 강세다. 개정안에 대형 투자은행(IB) 육성, 다자간매매체결회사(ATS)
코스닥지수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주 북한 리스크와 엔화약세 속에서도 코스피지수 대비 견조한 흐름을 보여 온 코스닥지수가 이번 주 들어서는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대외변수가 코스피지수 대비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우려와 주요 투자주체의 차익실현 욕구 등으로 급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추세가 훼손된 것은 아니라고 분석했다. 9일 오전 11시6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5.55포인트(1.05%) 하락한 523.23을 기록 중이다. 한때 517선까지 하락, 지난 2월18일 516.36을 기록한 이후 두 달 만에 가장 낮은 수준까지 내려앉았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대부분 큰 폭 하락해 CJ오쇼핑인 5% 가까이 급락하고 SK브로드밴드, GS홈쇼핑, 파트론, 젬백스 등이 2~3%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 3.24% 하락, 지난해 6월 이후 10개월 만에 최대 낙폭을 보인데 이어 이날도 큰 폭의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5일 장중 558선까지 치고
국내 증시의 급락세가 다소 진정된 모습이다. 북한리스크와 엔화 약세로 지난주 큰 폭 하락했던 코스피지수가 8일 한때 상승 반전하는 등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3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91포인트(0.20%) 하락한 1923.322를 기록 중이다. 하락세로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1920선에서 하락세가 제한되자 일부 매수세가 유입, 한때 상승반전하며 1933선까지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외국인들의 매도 공세가 계속되는 데다 증시 불안감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코스피지수는 다시 소폭 내림세로 돌아섰다. 외국인들은 현재 1511억원의 순매도를 기록, 4일 연속 매도우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급락세가 주춤하면서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지난주 과도한 낙폭을 보인 종목들이 반등에 나서고 있다. 미국 및 국내 시장에서의 리콜 조치로 지난주 급락세를 보였던 현대차 3인방이 반등에 나서고 있다. 현대차는 현재 전날보다 1000원(0.51%)
국내 주식시장에서의 외국인 매도가 심상치 않다. 현물과 선물시장에서 3일째 동시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으며 매도 규모 역시 크게 늘려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또 다시 북한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지정학적 요인에 민감한 외국인투자자들이 추가 하락에 대비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외인, 현물 3일-선물 5일째 '팔자' 5일 오전 11시2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들은 2937억원의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3일째 순매도로 이 기간 누적 순매도 규모는 1조원에 육박하고 있다. 외국인들은 3월 이후 국내 증시에서 공격적인 순매도를 이어왔으나 최근 소폭 이나마 순매수를 보이는 등 매도 강도가 잦아드는 듯 했다. 하지만 북한의 위협 수위가 점차 높아지는 등 대북리스크가 확대되면서 외국인들이 다시 '팔자'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 매도세가 두드러진다. 현재 900계약 넘는 순매도로 5일째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전날에는 9992계약, 금액으로 1조2853억원의 순매도를
현대·기아차가 대규모 리콜 사태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리콜사태가 브랜드 가치 훼손 등 중장기적인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지는 않겠지만 심리적 영향 등 단기 충격은 불가피 하다고 지적했다. 또 최근 지속적인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있지만 여러 악재들 속에 상승세 역시 제한적일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현대차 5%-기아차 4% 급락 4일 오전 11시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전날보다 1만1000원(5.05%) 급락한 20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기아차도 2400원(4.36%) 떨어진 5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북한이 미국에 대한 공격을 강행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코스피지수가 한때 1940선 아래로 밀리는 등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현대차와 기아차의 낙폭은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서도 두드러진다. 특히 외국인들은 현대차를 51만주 이상 순매도하며 주가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 이같은 현대차와 기아차의 동반 급락세는 대규모 리
코스피지수가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2000선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다. 2일 오전 11시4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68포인트(0.08%) 오른 1997.67을 기록 중이다. 소폭 오름세로 출발, 한때 2000선을 회복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물량에 한때 하락반전하기도 했다. 1950선 아래로 밀렸던 코스피지수가 2000선 부근까지 올라서긴 했지만 주식시장의 에너지를 보여주는 지표인 거래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의 거래대금은 전날 2조6238억원에 그쳐 2007년 3월16일(2조5432억원) 이후 6년여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날도 오전장 거래대금이 2조원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 주식 거래대금은 올 들어 크게 위축돼 왔다. 지난 2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3조6758억원으로 2007년 3월 3조1491억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으며 3월에도 3조8306억원으로 3조원대에 머물었다. 이는 지난해 2월 6조8000억원대 일평균 거래대금을 기록했던
4월 첫거래일 코스피지수가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11시3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6.95포인트(0.35%) 내린 1997.94를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오름세로 출발, 2010선을 회복하는 등 지난주의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듯 했으나 차익매물에 밀려 하락세로 돌아섰다. 코스피지수는 지난주 내내 상승세를 유지, 한주간 2.83% 상승했다. ◇지수 2000 이끌었던 기관, 12거래일만에 순매도 이날 코스피지수의 하락세는 기관이 주도하고 있다. 기관은 현재 250억원의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순매도 규모가 크진 않지만 12 거래일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기관은 앞서 2주가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순매수를 이어오며 코스피지수가 1950선 아래까지 밀렸다 2000선을 회복하는데 앞장서 왔다. 이 기간 기관투자자들은 코스피시장에서 총 1조8000억원 어치의 주식을 사들였다. 종목별로는 정보기술(IT)주와 자동차주, '전차' 중심으로 매수
3월의 마지막 거래일인 29일 코스피지수가 큰 폭 상승하며 2000선 위로 올라섰다. 이날 오전 11시3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2.39포인트(0.62%) 오른 2005.91을 기록 중이다. 코스피지수가 장중 2000선 위로 올라선 것은 지난 15일 이후 약 보름만이다. 코스피 지수는 2020선에서 3월 거래를 시작했으나 외국인 매도 공세와 키프로스 사태 등의 영향으로 1950선 아래로 밀리기도 했다. 하지만 뉴욕증시 상승세가 이어지고 정부가 추경을 통한 경기부양책을 예고하면서 반등에 나서고 있다. ◇외인 12일 만에 순매수 특히 외국인들이 12거래일 만에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 외국인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908억원의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들은 지난 7일 이후 전날까지 단 하루를 제외하고는 연일 '팔자' 행진을 이어왔다. 이달들어 누적 순매도 규모는 2조5000억원 수준이다. 뱅가드 펀드의 벤치마크지수 변경과 FTSE 정기 변경 등 구조적인 요인과
3월 대내외 악재 속에 하락세를 보였던 국내 주식시장이 4월에는 투자심리 안정 속에 완만한 상승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됐다. 뉴욕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증시 안정세가 이어지고 있는데다 내부적으로도 박근혜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하게 될 것이란 분석이다. 주요 증권사들은 다음달 코스피지수가 1950선을 저점으로 하고 2050~2100을 고점으로 하는 범위 내에서 전고점 돌파 시도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외인 매도+키프로스에 3월도 '디커플링'..4월엔? 28일 오전 11시2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5.70포인트(0.29%) 하락한 1987.74를 기록 중이다. 3월 마지막 거래일까지 이날을 포함해 단 이틀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코스피지수는 이달들어 2% 가량 하락한 상태다. 코스피지수는 2020선 위에서 이달 거래를 시작했으나 외국인들의 매도공세가 계속되고 특히 키프로스 사태 등 유로존 악재가 되살아 나면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지난달 1조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