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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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대신증권 박양주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이엠코리아, 2014년 밸러스트(BWTS) 발주가 밀려온다’입니다. 박 연구원은 기업들의 설비투자 둔화로 기계업종의 외형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이엠코리아의 내년 외형성장은 두드러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는 이엠코리아의 성장을 밸러스트 수처리시스템(BWTS)과 터널굴착장비(TBM)의 매출증가가 이끌며 내년도 매출액은 전년대비 7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이엠코리아 보고서 지난해부터 밸러스트를 현대중공업에 독점 공급하기 시작한 이엠코리아는 밸러스트 워터(선박평형수)에 대한 발주가 내년에 본격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매출액이 급증할 전망이다. 국제해사기구(IMO)가 2004년 채택한 ‘밸러스트수 관리협약’에 따라 밸러스트 수처리 의무화는 단계적으로 진행 중이다. 의무협약이 시행되면 2017년부터 기존선에 대해서도 BWTS를 의무적으로 설
1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한익희 현대증권 연구원(사진)의 '강원랜드, 마침내 10월이 끝났다!'입니다. 한 연구원은 강원랜드에 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10월 국정감사가 무사히 마무리됐고 이제는 회사의 모든 역량을 증설 테이블의 100% 가동에만 집중해 실적을 키워가는 일만 남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5만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의 요약입니다. 강원랜드가 국정감사에서 지적받은 내용은 크게 두 가지로 선진 카지노 업체로 발돋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건전한 조언이었다. 첫번째는 내부통제를 강화하라는 지적으로 공사를 발주하거나 복지 제도를 운영할 때 규정을 엄격히 적용하지 않아 발생한 부작용들에 대한 내용이었다. 둘째는 종속법인과 출자회사의 손익을 관리하라는 것이다. 강원랜드는 하이원엔터테인먼트 등 3개 종속법인과 블랙밸리컨트리클럽 등 5개 출자사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들 업체들은 큰 규모는 아니나 모두 매년 적자
31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영준 교보증권 연구원의 '원익QnC, 실적은 회복 중'입니다. 김 연구원은 반도체용 쿼츠웨어와 세라믹 부품업체인 원익QnC의 실적이 하반기부터 회복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올 상반기에는 실적이 부진했지만 반도체 경기 회복, 자회사 가치 개선, 세라믹 신규 사업 성장성 부각 등에 양호한 주가 흐름을 유지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김 연구원은 원익QnC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3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 ☞실적은 회복 중 원익QnC의 실적은 상반기까지 부진했으나 3분기부터 주력인 쿼츠웨어 매출이 정상화되고 정밀 세정 매출이 증가하면서 회복세에 진입했다. 3분기 원익QnC의 연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9.4% 늘어난 325억원, 연결 영업이익은 33.3% 증가한 40억원으로 예상된다. 내년에도 쿼츠웨어 회복과 정밀세정, 세라믹 사업이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지난해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품 재고조정
23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창권 KDB대우증권 연구원의 '엔씨소프트, 중국 '블소' 대박과 쪽박 판별법'입니다. 김 연구원은 중국에서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신작 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이하 블소)의 흥행이 기대된다며 이 게임이 중국 시장에서 대박을 터뜨릴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과거 10년간 엔씨소프트의 신작 출시 이후 흥행 성과는 기관 투자자 매매 방향성과 일치했는데 이번에는 올해 9월 이후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이 엔씨소프트를 순매수하는 것을 볼 때 블소의 흥행을 예상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4분기 이후 연속으로 신작들이 출시돼 모멘텀이 충분하다는 점에서 엔씨소프트의 실적 및 주가 전망은 더욱 밝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3분기 실적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4분기부터 실적 증가가 예상돼 지금이 투자의 적기라고 판단됩니다. 김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국의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LIG투자증권 박영훈 연구원이 작성한 '휴켐스, 시간에 대한 할인만 필요할 뿐…'입니다. 박 연구원은 탐방 결과를 토대로 "휴켐스 말레이시아 암모니아 공장에 대한 기대감은 분명 높지만 본 계약 체결이 시장 기대보다 지연되며 우려가 조금씩 생기고 있다"며 "(계약) 지연의 핵심 이유가 사업의 타당성이 아닌 천연가스 공급 가격과 관련된 문제이기에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휴켐스는 2012년 11월 말레이시아 주정부와 천연가스를 원료로 한 연산 60만톤 규모의 암모니아 및 질산 40만톤, 초안 20만톤 공장 건설 MOU(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 MOU로 인해 주가도 오른 상황입니다. 박 연구원은 이어 "천연가스 공급 가격과 관련해선 MMBtu당 8달러 수준에서도 수익성이 나오지만 8달러 미만에서 가격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가스 가격이 낮으면 낮을수록 암모니아 사업에 대한 프리미엄은 분명 높아진다"고 밝혔다.
21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병기 키움증권 연구원의 '성장성 돋보이는 반도체 재료업체, 미코'입니다. 김 연구원은 미코와 거래하는 주요 고객사들의 설비투자 사이클이 상승기조에 접어들고 있다는 점에서 2014년 이후 빠른 이익회복 추세가 예상된다며 반드시 주목해야 할 업체로 지목했습니다. 미코의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업체의 독주시대가 전개될 것이라는 점에서 전망은 더욱 밝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내 업체의 캐파 확대추세가 시장평균을 상화할 것이란 기대감은 미코의 영업환경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입니다. 김 연구원은 미코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2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성장성 있는 반도체 제료업체, 미코 삼성전자의 시안 반도체 공장 설비투자가 본격화하면서 후방산업에 포진한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일차적으로 장비업체들의 성장모멘텀이 부각되고 있으며 소재·부품 업체들도 그 뒤를 따
1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사진)의 '태양, 안정적 수익 창출과 수출 모멘텀을 겸비한 세계 1위 기업'입니다. 부탄가스업체인 태양은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높은 마켓점유율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이익창출을 하는 동시에 수출이라는 성장 동력을 통해 두 자리수 이상의 매출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태양이 일본에서의 꾸준한 매출 증가와 중국, 동남아, 중남이 등 신규시장에서의 활약으로 수출 증가율이 지난해 이후 5년간 연평균 30%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특히 중국 부탄가스 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태양은 세계 시장 점유율의 60%에 달하기 때문에 시장 확대가 긍정적일 것이란 평가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태양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1.8% 증가한 2095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내년도 수출 부문 매출 증가로 전년대비 16% 늘어난 243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일본에서의
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재윤 키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3분기 휴대폰부품 프리뷰 및 투자전략' 보고서입니다. 이 연구원은 카메라부품, 안테나, 케이스, 터치스크린 등 휴대폰부품 업종의 부문별 3분기 실적을 포괄적으로 분석,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또 각 부문별로 경쟁력을 갖춘 종목을 알기 쉽게 분류해 투자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베스트리포트 원문보기 국내 휴대폰 부품업종 대부분 업체들의 올 3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경쟁심화에 따른 것으로 이미 예견됐던 부분이다. 업체들의 실적은 올 4분기부터 재차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내년 성장 가시성이 높은 업체로 압축된 투자전략이 요구된다. 카메라부품 업종의 3분기 실적개선은 여타 부품업체와 같이 다소 느릴 전망이다. 주목할 점은 5M(메가) 8M 증가폭이 예상보다 크고 13M 화소의 경우도 갤럭시노
15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태희 NH농협증권 연구원(사진)의 '최고의 호재는 실적이라는 증시격언에 부합'입니다. 김 연구원은 엑스레이 디텍터(X-ray Detector·피사체를 통과한 엑스레이를 눈으로 볼 수 있게 변환해 주는 장치)업체 뷰웍스에 대해 신규 커버리지를 제시하며 올해 3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액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2014년에는 엑스레이 시스템의 디지털화, 인구 고령화에 따른 엑스레이 촬영 횟수 증가 등으로 인해 뷰웍스의 주력제품 FP-DR(Flat Panel Digital Radiography) 매출액이 올해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해 회사의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바로가기 뷰웍스는 최근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는 FP-DR을 출시해 강력한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제품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형 FP-DR, 스크린골프장용 카메라 등 사업 다각화가 기대된다는 점이 투자포인트다. 뷰웍스는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에는 한병화 현대증권 스몰캡 연구원과 태윤선 현대증권 스몰캡 연구원의 '미국 풍력시장 발주 급증' 입니다. 두 연구원은 "미국 풍력시장의 세금감면 규정변화로 부품업체들의 수주 증가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최선호주로 태웅과 동국S&C를 꼽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의 요약입니다. 미국의 지난 9월 풍력터빈 시장 발주는 1980메가와트(MW)로 집계됐다. 이는 8월의 485메가와트에 비해 4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며 지난 2년래 월간 최대치다. 미국시장의 호전에 따라 글로벌 전체의 풍력터빈 발주량도 9월 2735메가와트(MW)로 전월의 956메가와트, 전년 동월의 1565메가와트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미국시장의 풍력터빈의 발주 증가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핵심 지원제도인 PTC(세금감면)를 받기 위해서는 연말까지 총 투자액의 5% 이상을 집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5% 이상을 집행하기 위해서는 단지 건설을 시작하고 터빈에 대
11일 머니투데이 베스트리포트에는 현대증권 김동원 디스플레이 연구원(사진)과 김경민 글로벌 IT 및 스몰캡 연구원의 '특수코티에 숨겨진 보석'이 선정됐습니다. 두 연구원은 아바텍이 코팅기술과 연계된 신규사업을 통해 2년마다 2배 이상의 매출성장을 기록하고 있다며 목표가 2만1000원에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의 요약입니다. 2000년 설립된 아바텍은 모바일기기의 식각과 코팅 전문업체로 아이패드 코팅 1위 기업. 최근 모바일기기가 얇고 가벼워지면서 식각과 코팅공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모바일기기의 하드웨어 스펙이 상향평준화되며 효율적인 원가구조가 경쟁력 중 하나가 된 것. 하지만 글로벌시장에서 식각과 코팅은 대부분 분업화돼 원가절감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고, 아바텍은 식각과 코팅을 동일한 생산라인에서 대규모 일괄 처리하는 유일한 업체라는 점에서 애플 전체 태블릿PC의 식각과 코팅을 70%를 독점하고 있다. 결국 애플 아이패드의 판매량에 아바텍의 매출이 연동되는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하태기 SK증권 연구원(사진)의 '종근당, 기업분할로 기업가치 제고'입니다. 하 연구원은 다음달 2일 기업분할 이후 종근당홀딩스와 종근당의 시가총액이 총 1조400억원에 달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분할 전 8835억원 대비 1500억원 이상 큰 수치입니다. 이에 분할 전 종근당의 목표주가를 기존 7만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이밖에도 업계 최고 수준의 영업력, 500억원대를 넘어선 연구개발비 투자 역시 향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52135.pdf 종근당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기업분할을 통한 지주사 전환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달 2일 분할하고 오는 12월6일 재상장할 예정이다. 지주사와 사업자회사의 역할 분담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분할 전 종근당의 현재 시가총액은 8835억원이다. 그러나 분할 종근당홀딩스의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