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36 건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19일 '베스트 리포트'는 전종규 박혜연 삼성증권 연구원(사진)의 '2011년 턴어라운드 투자 지도'입니다. 전종규 · 박혜연 연구원(사진)은 주식시장은 좋지만 갈수록 종목찾기가 어려워지는 지금 현실에서 내년을 바라보고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턴어라운드 종목'을 중심으로 풀어갔습니다. 주식시장은 실적보다 선행해서 움직인다는 점에서 내년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업종과 종목에 대해 미리 관심을 가질 것을 권유했습니다. 그리고 관련된 종목이 어떤 것들이고 왜 선정했는지 친절하고 구체적으로 잘 설명해놨습니다. 투자자들에게 적절한 시점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리포트 보기 여기 클릭~ 삼성증권은 내년 턴어라운
편집자주|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8일 '베스트 리포트'는 박소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로듐 이야기 : 펀더멘털을 보는 또다른 Tool(툴)'입니다. 박소연 연구원은 귀금속 도금 재료 정도로 알고 있는 로듐과 루테늄 등 백금족 금속이 실제 산업현장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어떤 펀더멘털 지표로 삼을 수 있는지를 테마로 잡았습니다. 로듐은 자동차 촉매제로 쓰이고 루테늄은 산업용 도금 금속으로 쓰이는데, 이들은 금융상품이 존재하지 않아 글로벌 유동성에 휘둘리지 않고 글로벌 산업수요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소재를 산업과 참신하게 엮음으로써 우리가 글로벌 유동성의 거품을 걷어내고 실제 펀더멘털을 볼 수 있는 하나의 잣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27일 '베스트 리포트'는 박상원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현대차그룹 중국공장 탐방 : 앨리스, 마침내 토끼굴 속으로' 입니다. 현대차 그룹을 필두로 국내 자동차 산업은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최근 현대차그룹은 향후 6년간 고속 성장이 기대되는 중국시장을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성장'이 기대되는 중국시장이 어떤 구조를 갖고 있는지, 어떤 방향으로 시장이 흘러갈지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은 결여돼 있었습니다. 박상원 연구원은 중국 탐방리포트를 통해 이 같은 의문을 상당 부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줬습니다. 자동차 시장 확대에 우호적인 도로체제, 외국과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16일 '베스트 리포트'는 최경락 SK증권 연구원의 '엔화가 방향을 바꾸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일본 정부가 6년만에 외환시장 개입을 선언하면서 엔고 사태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시장의 관심은 일본 정부가 어느 선까지 개입할 것인지, 정부 개입이 어느 정도 효과를 낼 것인지에 쏠리고 있습니다. 최성락 연구원은 이번 보고서에서 시장의 이런 질문에 명쾌한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해결이 쉽지 않다는 것.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커졌지만 지금 엔고 문제는 미국이 달러 강세를 유도하는 이상 일본 정부 혼자 힘으로는 전환점을 만들기가 쉽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엔고 문제를 미국 경제 상황에 초점을 맞춰 풀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신선하고 폭넓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15일 '베스트 리포트'는 남경문 KTB투자증권 연구원의 '부품주의 완성차 뛰어넘기'입니다. 자동차 산업이 올 들어 미국, 중국 등 해외시장 점유율 증가와 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으로 호황기를 맞았습니다. 특히 최근 코스피가 1800선을 돌파하면서 다소 침체에 빠진 정보기술(IT)주를 대신해 자동차 관련주가 주도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차의 선전을 등에 업고 부품업체들은 애널리스트들이 따라잡기 어려울 정도의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현대·기아차와 해외시장에 동반 진출하면서 BMW, 폭스바겐 등 해외 완성차 업체로 매출처를 다변화하는 추세입니다. 남경문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자동차 부품주의 고속 성장세를 지난 2003년 일본 부품업체의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9일 '베스트 리포트'는 지기창 NH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국제곡물가격 변동성 확대에 따른 음식료 업종 투자전략'입니다. 지 연구원은 최근 한달여만에 55% 급등한 국제 소맥가격을 중심으로 곡물가 인상이 국내 음식료 업종 내 개별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상세하게 분석했습니다. 특히 소맥과 원당 등 국제 곡물 생산량을 국가별로 구분하고 이들 국가의 현 상황과 생산량 전망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곡물가 인상이 국내 기업에 작용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꼼꼼이 설명한 점이 눈에 띕니다. 단기계약가격(스팟가격)으로 계약된 곡물은 4~6개월의 시차를 두고 곡물가공업체에 원재료로 투입되는데 곡물가가 오를 경우 물가부담 우려로 원재료 인상분에 따른 제품판매가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2일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변성진(사진) 우윤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프랑스 원자력 산업의 반격'입니다. 최근 건설 관련 주식들은 규제 완화 가능성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으로 단기간에 20~30% 가량 상승했습니다. 특별한 호재는 없었지만 '바닥은 지났다'는 기대와 '더 이상 리스크는 없다'는 논리로 투자심리가 회복됐습니다. 리포트는 해외 수주 시장에서 경쟁 강화란 새로운 리스크를 지적합니다. 그 신호탄으로 짚은 것이 프랑스의 원자력 산업입니다. 세계적인 원자력 발전 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프랑스는 UAE에서의 원전 수주 실패를 계기로 원자력 발전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아레바(AREVA)와 EDF의 파트너십을 추진키로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28일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박선호 KB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랩(Wrap)의 성장에 주목하자'입니다. 이 리포트는 최근 증권사 뿐 아니라 은행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랩 시장에 대해 성장 배경, 가능성, 관련 수혜주를 본격적으로 다룬 첫 리포트입니다. 박 연구원은 특히 예금->공모펀드->사모펀드로 투자 시장이 세분화 되는 과정에서 랩 시장의 성장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구조적인 변화에 기인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 KB투자증권은 올해 말까지 전체 랩 시장이 36조원으로 성장하고, 이 가운데 자문형 랩 잔고가 5조50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증권과 금융지주 계열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27일 `베스트 리포트'는 신동석 삼성증권 이코노미스트(사진)가 작성한 '하반기 경제를 낙관적으로 보는 이유'입니다. 신 이코노미스트는 다양한 근거를 들어 경제회복 둔화 우려가 지나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중침체(더블딥) 논란과 경기회복 기대감이 팽팽히 맞서는 상황에서 증시 투자자들이 참고할 만한 나침반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하반기 기업들의 설비투자 확대로 이어지고, 그에 따른 국민소득 증가 등 선순환 구조를 알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기사입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 삼성증권은 27일 한국경제의 견조한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다며 올 하반기에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5%대를 기록할 수 있을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베스트 리포트'는 임은영 동부증권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자동차 부품사에 대한 보고서 '반복된 경험과 교체'입니다. 현대자동차가 미국 일본의 자동차 메이커와 어깨를 견주며 성장을 거듭하면서 시장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최고가 14만9000원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자동차 부품사들도 현대자동차와 동반 성장하며 글로벌 메이커로 성장했지만 시장의 관심은 상대적으로 덜 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임은영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부품사는 글로벌 메이커 대비 평균 30%의 프리미엄을 받는 것이 자동차 산업의 경험이다고 진단합니다. 자동차 산업 톱픽을 현대차에서 현대모비스로 교체한다는 다소 파격적인 의견까지 제안하며 한라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베스트 리포트'는 김철민(사진), 박지나 현대증권 퀀드전략담당 애널리스트의 '코리아 서비스업 프리미엄 2.0' 입니다. 최근 국민소득 증가와 산업구조 선진화로 국내 산업구조가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이동하는 추세입니다. 정부도 지난해부터 서비스업 선진화 방안과 관련한 정책을 잇따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김철민, 박지나 현대증권 연구원은 서비스업 선진화 흐름에 대한 근거와 중장기 투자종목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들 연구원은 서비스업이 제조업 대비 뛰어난 주주가치 창출력을 갖고 있어 향후 프리미엄 부여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선진국 사례를 들어 서비스업의 평균 자기자본수익률(ROE) 변동성이 안정적이라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베스트 리포트'는 문주현 현대증권 파생담당 애널리스트의 '1조원의 프로그램 매수에 대한 해석'입니다. 14일 코스피지수는 연고점을 돌파했습니다. 외국인이 9000억원 넘는 순매수를 기록했고 프로그램이 1조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프로그램의 순매수 규모는 올 들어 최대 규모였습니다. 특히 프로그램은 사상 4번째로 큰 규모로 주식을 사들였습니다. 외국인과 프로그램의 막대한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코스피지수 상승률은 1.32%로 그리 큰 편은 아니었습니다. 작다고는 할 수 없고 개인의 대량 매도가 있었지만 코스피지수는 지난 7일 외국인 순매수 455억원, 프로그램 순매수 616억원에도 1.37% 상승하기도 했다는 점을 감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