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훈아가 25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본인을 둘러싼 '야쿠자 연계설, 신체훼손설' 등 괴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을 하기 위해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데드풀' 번역가 3차례 성범죄…"배에 올라타 얼굴 가격"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30세 연하 남편과 나란히..."6번째 결혼" 55세 여성 누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