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훈아가 25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본인을 둘러싼 '야쿠자 연계설, 신체훼손설' 등 괴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을 하기 위해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