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조사를 마친뒤 11일 오후 서울 한남동 삼성특검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지친 모습으로 떠나는 이 회장의 손에 입장을 밝히는 메모가 보인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