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쓰러질듯한 이건희 회장

[사진]쓰러질듯한 이건희 회장

이명근 기자
2008.04.11 19:30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조사를 마친뒤 11일 오후 서울 한남동 삼성특검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지친 모습으로 떠나는 이 회장의 손에 입장을 밝히는 메모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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