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조사를 마친뒤 11일 오후 서울 한남동 삼성특검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지친 모습으로 떠나는 이 회장의 손에 입장을 밝히는 메모가 보인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