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으로 확산된 가운데 15일 오후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서 열린 전통혼례예식에서 살아있는 생닭이 아닌 박제 닭이 사용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첩이 첩질 못 본다" 불륜남에 딴 여자가...청부업자 의뢰한 상간녀 아이들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휴대폰엔 "자기야, 오늘도"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장기하, 침대에서 어떨까"...곽정은, 12년 만에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