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으로 확산된 가운데 15일 오후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서 열린 전통혼례예식에서 살아있는 생닭이 아닌 박제 닭이 사용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