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새벽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미국 쇠고기 고시 철회 촉구 촛불문화제서 경찰이 강제진압을 강행하자 시위대들이 항의표시로 전경버스의 유리창을 깨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