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6시간여의 첫 공판을 마치고 법원 건물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