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라톤'의 정윤철 감독이 20일 저녁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에 참석해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정 감독은 자유발언에서 "스크린쿼터는 막지 못했지만 미국산 쇠고기 수입은 꼭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