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노조원들이 지난 주주총회에서 구본홍 사장이 선임된 것에 반발해 18일 오전 서울 본사에서 구 사장의 출근을 막기 위한 투쟁을 벌인 가운데 사장실 입구에 '출입금지' 푯말이 붙여져 있다. YTN은 지난 17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 후보 당시 언론특보를 맡은 구본홍 전 고려대 석좌교수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