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노조원들이 지난 주주총회에서 구본홍 사장이 선임된 것에 반발해 18일 오전 서울 본사에서 구 사장의 출근을 막기 위한 투쟁을 벌인 가운데 사장실 입구에 '출입금지' 푯말이 붙여져 있다. YTN은 지난 17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 후보 당시 언론특보를 맡은 구본홍 전 고려대 석좌교수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