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노조원들이 지난 주주총회에서 구본홍 사장이 선임된 것에 반발해 18일 오전 서울 본사에서 구 사장의 출근을 막기 위한 투쟁을 벌인 가운데 사장실 입구에 '출입금지' 푯말이 붙여져 있다. YTN은 지난 17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 후보 당시 언론특보를 맡은 구본홍 전 고려대 석좌교수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