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 선거 부재자 투표가 시작된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 가족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부재자 투표는 25일 오후 4시까지 서울 각 지역의 구(區) 선관위와 구청 등 총 28곳에서 실시된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