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 선거 부재자 투표가 시작된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 가족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부재자 투표는 25일 오후 4시까지 서울 각 지역의 구(區) 선관위와 구청 등 총 28곳에서 실시된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