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 선거 부재자 투표가 시작된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 가족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부재자 투표는 25일 오후 4시까지 서울 각 지역의 구(區) 선관위와 구청 등 총 28곳에서 실시된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