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주 전 KBS 사장의 배임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부장검사 박은석)는 12일 정 전 사장을 체포했다. 검찰은 이날 오후 4시 자택에 머물고 있던 정 전 사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 4시55분께 서초동 서울중앙 청사로 압송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