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주 전 KBS 사장의 배임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부장검사 박은석)는 12일 정 전 사장을 체포했다. 검찰은 이날 오후 4시 자택에 머물고 있던 정 전 사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 4시55분께 서초동 서울중앙 청사로 압송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