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종로에서 열린 '서울 차 없는 날 2008' 행사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일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자가용을 타지 말자는 상징적인 의미의 캠페인인 '서울 차 없는 날'은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자동차 유발 대기오염 기여도를 낮춤으로써 궁극적으로 청정도시(Car-Free City)를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로 열렸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