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종로에서 열린 '서울 차 없는 날 2008' 행사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일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자가용을 타지 말자는 상징적인 의미의 캠페인인 '서울 차 없는 날'은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자동차 유발 대기오염 기여도를 낮춤으로써 궁극적으로 청정도시(Car-Free City)를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로 열렸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