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PD수첩'의 광우병 왜곡 보도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전현준)는 8일 MBC 본사에 대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검찰은 이날 오전 10시께 수사관들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 본사 사옥으로 보냈으며 압수수색 소식을 듣고 나온 MBC 직원들과 대치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PD수첩 제작진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사실혼' 박정수, 혼인신고 안 한 이유? "가족끼리 부딪칠까 봐 두려워" 빽가 "삼성전자 8만원에 사놓고 잊어"...수익률 보고 '깜짝'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절친 송승헌에 "소지섭 멀리 하라"...신동엽 과거 경고,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