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PD수첩'의 광우병 왜곡 보도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전현준)는 26일 프로그램 제작진의 자택을 일부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한 PD 4명과 작가 2명의 집으로 수사팀을 보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서류 등을 확보했다. 한편 검찰은 전날 이춘근 PD를 체포해 프로그램 제작 및 취재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 "T팬티 입고 와" 김경욱 발언에 장윤정 질색..."성희롱" "남편 단점 딱 하나" 시모에 아내 생리통까지 보고..."감옥" "나도 황정민과 식사·통화, 적당히 해" 또 다른 팬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