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문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18일 검찰에 긴급체포 됐다. 대검 중수부(검사장 이인규)는 19일 "정 전 총무비서관을 18일 자정께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검찰은 정 전 비서관이 박연차 회장과 정대근 전 농협회장이 아닌 제3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포착해 긴급체포했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