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문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18일 검찰에 긴급체포 됐다. 대검 중수부(검사장 이인규)는 19일 "정 전 총무비서관을 18일 자정께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검찰은 정 전 비서관이 박연차 회장과 정대근 전 농협회장이 아닌 제3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포착해 긴급체포했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