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낮 기온이 최고 28도의 초여름 날씨를 보인 가운데 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은 학생들이 시원한 분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목요일인 7일부터 주말인 10일까지 서해 남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00명 읽는 중 1아내 10대 때 성폭행 출산…뒤늦게 안 남편 2"누가 칼로 그었나" 지하철서 패딩·니트 찢어져 3"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