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낮 기온이 최고 28도의 초여름 날씨를 보인 가운데 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은 학생들이 시원한 분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목요일인 7일부터 주말인 10일까지 서해 남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울면서 샤워 장면 촬영"…정가은, 남자 스태프들 지나가며 힐끗 '김태희·비' 딸 걸그룹 데뷔? 박진영 "이야기 나눴다" 깜짝 고백 '워터밤 핫걸' 카리나·키오프 뒤잇는다…서인영 "전신마취 지방흡입" 호텔 침대에 신발 신고 '털썩'…손담비 또 숙소 매너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