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교수 124명이 3일 오전 11시 교내 신양인문학술정보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주의 후퇴를 우려하는 서울대 교수 일동' 명의로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보수단체 회원들이 항의를 해 기자회견이 잠시 중단되는 소동이 빚어졌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 "남경주, 애처가·딸바보였는데"…성폭행 혐의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