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안장식이 열린 10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아들 건호씨가 盧 전 대통령의 유골함을 들고 식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사모님' 잘 나갔던 개그우먼..."생활고에 극단 생각" 충격 이유 최고기, 또 혼전임신? 재혼 앞두고 논란..."피임법 모르냐" 악플에 해명 MC몽, '3차 폭로' 이번엔 아이유 뜬금 소환..."연예인이 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