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경기 평택공장에 22일 경찰특공대 투입용 컨테이너박스가 등장했다. 발판이 달려 있는 이 컨테이너박스는 경찰이 용산참사 당시 경찰특공대를 옥상에 투입하는 데 사용했던 것과 동일하게 제작됐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