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지검의 공안부장을 두루 역임하는 등 대표적 공안통으로 인정받고 있다. 상황판단이 빠르며 강직한 성품의 소유자로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홀로 있어도 몸가짐을 바르게 하자는 '신독'을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부인 연혜선씨와 2남을 두고 있다. ▲경북 상주(51·사시 24회·사법연수원 14기) ▲고려대 법학과 ▲울산지검 부장검사 ▲창원지검 공안부장 ▲법무부 검찰3과장 ▲대검 공안1과장 ▲안동지청장 ▲부산지검 2차장 ▲부산지검 1차장 ▲울산지검장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