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지검의 공안부장을 두루 역임하는 등 대표적 공안통으로 인정받고 있다. 상황판단이 빠르며 강직한 성품의 소유자로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홀로 있어도 몸가짐을 바르게 하자는 '신독'을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부인 연혜선씨와 2남을 두고 있다. ▲경북 상주(51·사시 24회·사법연수원 14기) ▲고려대 법학과 ▲울산지검 부장검사 ▲창원지검 공안부장 ▲법무부 검찰3과장 ▲대검 공안1과장 ▲안동지청장 ▲부산지검 2차장 ▲부산지검 1차장 ▲울산지검장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 '돌싱' 아옳이, 김형배와 길거리 뽀뽀…과감한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