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지검의 공안부장을 두루 역임하는 등 대표적 공안통으로 인정받고 있다. 상황판단이 빠르며 강직한 성품의 소유자로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홀로 있어도 몸가짐을 바르게 하자는 '신독'을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부인 연혜선씨와 2남을 두고 있다. ▲경북 상주(51·사시 24회·사법연수원 14기) ▲고려대 법학과 ▲울산지검 부장검사 ▲창원지검 공안부장 ▲법무부 검찰3과장 ▲대검 공안1과장 ▲안동지청장 ▲부산지검 2차장 ▲부산지검 1차장 ▲울산지검장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