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대중 전 대통령 영결식이 열리는 23일 오전 김기남 노동당 비서와 김양건 노동당 통일전선부 부장, 원동연 아태위원회 실장 등 북측조문단이 이명박 대통령 접견을 위해 숙소인 그랜드 힐튼 호텔을 출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카 고아원 보낼거냐"...아주버님 이혼에 7살 양육 강요하는 시댁 "40만원→1.4억 됐다" 코인 대박 30대...결국 전재산 잃은 사연 부부관계 거부하는 남편, '남성'과 불륜...아내 '임신 노력' 조롱까지 '가슴 수술'했더니 보여달라는 시엄마...시누이에 "너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