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 영결식이 엄수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희호 여사와 차남 김홍업 전 의원 등 유족들이 헌화한 뒤 돌아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