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저명한 문화 인류학자인 클로드 레비스트로스(사진) 가 심장마비로 숨졌다고 그의 유족이 3일 밝혔다. 향년 100세. 20세기 대표적 석학중 한 명으로 꼽히는 레비스트로스는 원시 부족 고찰을 통한 구조주의 연구로 주목 받았으며 '슬픈 열대' '야생의 사고' 등 저서를 남겼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 "모텔 갔지?" 40년간 외도 의심…남편 급소에 끓는 물 부은 아내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