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광자)는 2010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여대가 이번에 등록금을 동결한 것은 경제 위기로 학생들의 취업난이 심화되고 있는데다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여대 관계자는 "학교가 등록금을 동결한 만큼 학생들은 희망적인 미래를 설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故 서희원, 구준엽·자녀와 한국서 살려 했다…"4.5억 몰래 이전" 돌아가신 부모님의 선물? "성묘 다녀오는 길에 산 복권 1등 대박" '윤수영♥' 김지영, 출산 6일 만에 부기 뺀 근황…"7kg 빠져" '이적료 665억' 이강인, AT마드리드 7번…"자부심 안고 PSG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