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광자)는 2010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여대가 이번에 등록금을 동결한 것은 경제 위기로 학생들의 취업난이 심화되고 있는데다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여대 관계자는 "학교가 등록금을 동결한 만큼 학생들은 희망적인 미래를 설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쌍욕도 모자라, 손절" 서장훈 상담 거부...1억 탕진 남편 태도에 '폭발' "자기야, 나 회식" 교사 여친, 뒤에서 '전 남친' 생일파티 "이제 충주맨 아냐, 공무원 관둔 이유는 돈" 김선태 솔직 고백 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이용" 뜬금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