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에 복귀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밴쿠버 동계올림픽 참가 및 2018년 동계올림픽의 평창유치를 위한 밴쿠버 출국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