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에 복귀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밴쿠버 동계올림픽 참가 및 2018년 동계올림픽의 평창유치를 위한 밴쿠버 출국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나나와 열애 인정" 탑, 20년 팬들 '탈덕' 이유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