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유' 법정스님이 11일 오후 서울 길상사에서 입적했다. 최근 3~4년간 폐암으로 투병해 온 법정스님은 이날 낮 입원 중이던 삼성서울병원에서 자신이 창건한 사찰 길상사로 거처를 옮긴 후 열반에 들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163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