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제공 평택 해군2함대 사령부에 머물고 있는 천안함 실종자 가족 10명이 14일 오전 9시 40분쯤 육군 수송헬기를 이용, 함체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백령도로 향했다. 이들은 백령도에서 현장 지휘 중인 독도함에서 인양작업을 지켜볼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 아들 물에 빠졌는데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