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제공 평택 해군2함대 사령부에 머물고 있는 천안함 실종자 가족 10명이 14일 오전 9시 40분쯤 육군 수송헬기를 이용, 함체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백령도로 향했다. 이들은 백령도에서 현장 지휘 중인 독도함에서 인양작업을 지켜볼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