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제공 평택 해군2함대 사령부에 머물고 있는 천안함 실종자 가족 10명이 14일 오전 9시 40분쯤 육군 수송헬기를 이용, 함체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백령도로 향했다. 이들은 백령도에서 현장 지휘 중인 독도함에서 인양작업을 지켜볼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