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 인양작업이 실시된 지 45분여만에 천안함 함체 중 사병식당에 수색요원들이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난구조대(SSU) 요원은 함상에 진입했다. 이들은 천안함 실종자를 찾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독자들의 PICK!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 애원 "아내 샤워 소리 겁난다?" 황석희, 유부남 농담 비판하더니..."위선자" 뭇매 "부친 빚 20억→100억 눈덩이"...무리하게 갚던 여가수, 암까지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