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 인양작업이 실시된 지 45분여만에 천안함 함체 중 사병식당에 수색요원들이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난구조대(SSU) 요원은 함상에 진입했다. 이들은 천안함 실종자를 찾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 '이혼' 홍진경, 실수로 전남편 언급하다 동공지진 "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