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 인양작업이 실시된 지 45분여만에 천안함 함체 중 사병식당에 수색요원들이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난구조대(SSU) 요원은 함상에 진입했다. 이들은 천안함 실종자를 찾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