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동취재단. 20일 오후 경기도 평택군항 바지선 위에 있던 천안함 함미가 대형 크레인에 의해 육상 거치대로 옮겨진 직후 가림막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홍민기, 소주병 던지고 '죽인다' 협박"… 전여친 고소 다영 "아빠가 남긴 빚 수십억"...11살에 혼자 고시원 생활 "임신한 아내 두고 여직원과 1박2일 여행"...남편은 장인 탓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