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수 인양 준비 작업이 기상악화로 21일 오후 중단됐다.
군 관계자는 "기상이 다시 나빠져 작업이 잠정 중단됐다"며 "기상상황이 더 악화되면 작업에 참가했던 배들을 피항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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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수 인양 준비 작업이 기상악화로 21일 오후 중단됐다.
군 관계자는 "기상이 다시 나빠져 작업이 잠정 중단됐다"며 "기상상황이 더 악화되면 작업에 참가했던 배들을 피항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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