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수 인양 준비 작업이 기상악화로 21일 오후 중단됐다. 군 관계자는 "기상이 다시 나빠져 작업이 잠정 중단됐다"며 "기상상황이 더 악화되면 작업에 참가했던 배들을 피항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시술 부작용…"살벌하게 부어"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