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수 인양 준비 작업이 기상악화로 21일 오후 중단됐다. 군 관계자는 "기상이 다시 나빠져 작업이 잠정 중단됐다"며 "기상상황이 더 악화되면 작업에 참가했던 배들을 피항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