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수 인양 준비 작업이 기상악화로 21일 오후 중단됐다. 군 관계자는 "기상이 다시 나빠져 작업이 잠정 중단됐다"며 "기상상황이 더 악화되면 작업에 참가했던 배들을 피항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 "아빠가 끔찍 성폭행" 친딸 임신시켰다...인면수심 父,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