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양된 천안함 함수에서 발견된 시신 1구가 고 박성균 하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군 2함대 사령부 관계자는 "24일 오전 발견된 시신이 고 박성균 하사"라며 "사령부에 머물고 있는 유족에게 통보했다"고 밝혔다.
서해 백령도 인근해역에서 천안함 함수 인양 작업을 진행 중인 인양팀은 이날 함체의 갑판 정중앙부의 제일 밑부분에 위치한 자이로실에서 시신1구를 발견했다.
이로써 천안함 미귀환 장병은 7명에서 6명으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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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양된 천안함 함수에서 발견된 시신 1구가 고 박성균 하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군 2함대 사령부 관계자는 "24일 오전 발견된 시신이 고 박성균 하사"라며 "사령부에 머물고 있는 유족에게 통보했다"고 밝혔다.
서해 백령도 인근해역에서 천안함 함수 인양 작업을 진행 중인 인양팀은 이날 함체의 갑판 정중앙부의 제일 밑부분에 위치한 자이로실에서 시신1구를 발견했다.
이로써 천안함 미귀환 장병은 7명에서 6명으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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