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오는 5일부터 전 노선의 전동열차에 '임신부 및 영. 유아 동반 고객을 위한 배려석'을 마련,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배려석은 전동열차의 앞. 뒤 객차 2량 등 총 4량의 객차별 중간에 7석씩 마련, 운영된다. 코레일 관계자는 "이는 임신부 및 영. 유야 동반 고객의 이용 편의 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해당 좌석 창문에 그림문자로 표시,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