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오는 5일부터 전 노선의 전동열차에 '임신부 및 영. 유아 동반 고객을 위한 배려석'을 마련,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배려석은 전동열차의 앞. 뒤 객차 2량 등 총 4량의 객차별 중간에 7석씩 마련, 운영된다. 코레일 관계자는 "이는 임신부 및 영. 유야 동반 고객의 이용 편의 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해당 좌석 창문에 그림문자로 표시,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하영 증조부' 안상호, 日 국비유학도 먹튀?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 키·온유·전현무까지…'주사이모 의혹' 줄줄이 경찰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