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오는 5일부터 전 노선의 전동열차에 '임신부 및 영. 유아 동반 고객을 위한 배려석'을 마련,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배려석은 전동열차의 앞. 뒤 객차 2량 등 총 4량의 객차별 중간에 7석씩 마련, 운영된다. 코레일 관계자는 "이는 임신부 및 영. 유야 동반 고객의 이용 편의 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해당 좌석 창문에 그림문자로 표시,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