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오는 5일부터 전 노선의 전동열차에 '임신부 및 영. 유아 동반 고객을 위한 배려석'을 마련,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배려석은 전동열차의 앞. 뒤 객차 2량 등 총 4량의 객차별 중간에 7석씩 마련, 운영된다. 코레일 관계자는 "이는 임신부 및 영. 유야 동반 고객의 이용 편의 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해당 좌석 창문에 그림문자로 표시,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