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코레일 사장(사진 첫번째)이 지난 8일 오후 9시께 경전선 원창~벌교 구간 야간 선로 보수 작업 현장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했다. 허 사장은 이어 선로 보수용 제2종 기계작업차량에 직접 탑승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들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