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코레일 사장(사진 첫번째)이 지난 8일 오후 9시께 경전선 원창~벌교 구간 야간 선로 보수 작업 현장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했다. 허 사장은 이어 선로 보수용 제2종 기계작업차량에 직접 탑승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들었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일 관두고 엄마 돌봐줘" 아내에 맡기고...바람난 남편 "재산 다 내 거" "김지원 아닌 줄" 파격 노출 드레스 입은 근황...팬들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