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코레일 사장(사진 첫번째)이 지난 8일 오후 9시께 경전선 원창~벌교 구간 야간 선로 보수 작업 현장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했다. 허 사장은 이어 선로 보수용 제2종 기계작업차량에 직접 탑승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들었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