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코레일 사장(사진 첫번째)이 지난 8일 오후 9시께 경전선 원창~벌교 구간 야간 선로 보수 작업 현장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했다. 허 사장은 이어 선로 보수용 제2종 기계작업차량에 직접 탑승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들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