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소방서 제공 9일 오후 4시 56분쯤 서울 성동구 행당동 지하철 행당역 부근 4차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241번 천연가스버스가 폭발해 양 발목에 개방성골절을 입은 승객 이모(28)씨와 행인 등 1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