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소방서 제공. 9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지하철 행당역 부근 4차로에서 발생한 241번 천연가스버스 폭발사고로 버스 근처를 지나던 차량까지 파손됐다. 사진은 전면유리가 일부 금이가고 조수석 측면 아래가 찌그러진 트럭의 모습. 트럭 너머로 사고현장을 바라는 시민들의 모습이 보인다. 독자들의 PICK! "이제 즐길것"...입상 실패 미 국대, 팬과 '스파 데이트' 인증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