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보다 1132억원 증가…지역별로는 용인-성남-고양 순으로 많아
경기도는 9월 재산세(토지분+주택분 50%)가 1조6608억원으로 전년보다 1132억원(7.3%)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7월 부과된 재산세(주택분 50%) 및 일반 건축물 등에 대한 재산세를 포함하면 올해 부동산 관련 재산세 등 총 부과규모는 총 2조4767억원으로 전년 대비 8.6% 증가했다.
시·군별 부과규모는 용인(2742억원)이 가장 많고 성남(2523억원), 고양(2050억원) 등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