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장관는 맹형규 장관이 15일 전라북도를 방문해 지역현안을 듣고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직접 돌아봤다고 밝혔다. 맹 장관은 전북도청을 방문해 도정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도의회와 지방경찰청을 방문했다. 이어 익산시 평화동에 위치한 목천포천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후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