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 승진할 것으로 알려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이 17일 오후, 광저우 아시안게임 참관 일정을 마친 뒤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살려줘 그만 연락" 황정민, 스토커에 빌었다…'60차례 발신 전화' 진실 도박으로 파산→필리핀 노숙한 개그맨..."수없이 후회" 재기 성공 '이혼 3번' 이아현 직접 밝힌 사유..."첫 남편엔 미안" 눈물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황정민 불륜 맞아" 변호사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