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 승진할 것으로 알려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이 17일 오후, 광저우 아시안게임 참관 일정을 마친 뒤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불륜설' 잠적 김C, 흰 수염 희끗희끗...근황 공개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나나와 열애 인정" 탑, 20년 팬들 '탈덕'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