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 승진할 것으로 알려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이 17일 오후, 광저우 아시안게임 참관 일정을 마친 뒤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소유, 임영웅과 '제주도 열애설' 전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