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 승진할 것으로 알려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이 17일 오후, 광저우 아시안게임 참관 일정을 마친 뒤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속옷 노출?...'의상논란' 사나 "벌어진 채 찍힌 줄 몰라, 속상" "여가수 불륜 300번, CCTV 찍혀"...박혜경 분노하며 단 댓글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