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 청기면 한우농가의 구제역 의심신고는 검사결과 양성으로 판명됐다. 하지만 의성군 안사면 한우농가는 음성으로 판정됐다.
7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의심신고된 영양군 한우 3마리 가운데 1마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에 따라 안동 이외 지역에서 지난번 예천에 이어 두번째로 구제역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현재 대구 1건을 포함 대구경북에서는 42건의 의심증세가 신고돼 31건이 구제역 판정을 받고 11건은 음성으로 판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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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군 청기면 한우농가의 구제역 의심신고는 검사결과 양성으로 판명됐다. 하지만 의성군 안사면 한우농가는 음성으로 판정됐다.
7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의심신고된 영양군 한우 3마리 가운데 1마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에 따라 안동 이외 지역에서 지난번 예천에 이어 두번째로 구제역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현재 대구 1건을 포함 대구경북에서는 42건의 의심증세가 신고돼 31건이 구제역 판정을 받고 11건은 음성으로 판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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