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가수 태진아씨가 행안부로부터 받은 로고송 제작 관련 부대비용 500만원 전액을 공무중 사망한 김도훈 소방장 가족에게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태진아씨는 "공무 수행 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소방공무원의 가족이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생각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