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가수 태진아씨가 행안부로부터 받은 로고송 제작 관련 부대비용 500만원 전액을 공무중 사망한 김도훈 소방장 가족에게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태진아씨는 "공무 수행 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소방공무원의 가족이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생각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시술 부작용…"살벌하게 부어"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