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가수 태진아씨가 행안부로부터 받은 로고송 제작 관련 부대비용 500만원 전액을 공무중 사망한 김도훈 소방장 가족에게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태진아씨는 "공무 수행 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소방공무원의 가족이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생각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